Re.Y - KK

KK

专辑:《Fast and Faster》

更新时间:2025-03-06 10:5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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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Y - KK 歌词

Re.Y - KK

이제 난 말하겠어 견딜 수 없어졌어

착한척 하는 것도 이제 완전 질렸어

들어줄 사람 없어도 혼자 떠들겠어

외톨이가 되는게 그 댓가라고

한다면 난 혼자 남겠어

이젠 난 말하겠어 견딜 수 없어졌어

착한척 하는 것도 이제 완전 질렸어

모른척 하는 것도 이제 끝을 내겠어

모두가 다 반대로 걷는게

맞다고 해도 난 바로 걷겠어

어디부터 말할까 굳게 닫혀왔던 입을 열어

그래 바로 군대 같던 곳에 갇혀 반토막 랩퍼로

나 거세 된 채 지내왔던 지난날

싹 다 쓸어 버리겠다며 칼을 갈던 날들의 공중분해

빛도 못 본 곡들이 하드에서 죽어갔었던 건 사실 좀 분해

달콤함을 잠깐 맛 본 녀석들 다 이제 완전 맛이 가

꼴이 미친년 널뛰기 따라가 바라봐 그래 반쯤 미쳐가

믿고 도끼에 발등 찍히고 약한 마음가진 가슴 찢기고

세뇌당한 머리 탁탁 털어버려 먼지 가득한 노트 다시 펼치고

정신 차려 Wake Up 눈 떠 배반은 판의 속성 나를 바꿔

썩어 들어가는 냄새를 못 맡음 평생 갑질의 노예 당첨

한 가지만은 확실하게 말해 줄게 동생들아 정신 차려봐

정당한 대접 받길 원한다면 결코 악마와는 손을 잡지마

달달한 가사와 곡으로 날 가렸던 때는 이제 갔다

가타부타 말이 많던 힙합판의 찐따들과 마루타 제발 귀를 파

찢어버려 지난 부끄런 페이지 이제 Full Clip 친 분노 게이지

제발 Stop 코스프레 Gay Shit

Mother F**king Rap Racing에서 탈락 You're So Faggot!

이제 난 말하겠어 견딜 수 없어졌어

착한척 하는 것도 이제 완전 질렸어

들어줄 사람 없어도 혼자 떠들겠어

외톨이가 되는게 그 댓가라고

한다면 난 혼자 남겠어

이젠 난 말하겠어 견딜 수 없어졌어

착한척 하는 것도 이제 완전 질렸어

모른척 하는 것도 이제 끝을 내겠어

모두가 다 반대로 걷는게

맞다고 해도 난 바로 걷겠어

주윌 둘러봐도 모두 라이어들만

다 들려주는 건 딱 싸구려 음악

답 안나오는 질문만 가득한

갑갑한 힙합 딱 여기까지만

가짜 왕관 벗고 내려와라

너를 보는 사람들의 미소가 더는

이어지지 않아 그 꼴을 보며

싱글 거리는 놈들 다 미숙아 또는

슬쩍 간보는 놈들 뿐 미스샷 노리는 호구 뿐

양아치 같이 굴어 먹힐 땐

쌍팔년도였단걸 잊으신 듯

당한 너도 마찬가지 방법 당해

놓고 그저 방구석에 박혀

정확히 언급 안하면서 돌려 말하며

그저 숨 고르기 바뻐

Don't blame the f**king rap game

내가 다 까발려 발라버려 복수할게

Wack들 판치는 육갑 잔치 이제 마패 떴지 바닥으로 번지

A yo 친구 진정해 너만 욕하는 건 아냐

항상 말로만 쎈 척 했던 놈들 기는 꼴을 봤어

늘상 해쳐먹던 기득권을 놨어

뻥 뚫린 입이라고 함부로 지껄인 싸이코 패스 짓거리

깨끗이 닦아라 니가 엎질러 놓은 똥물과 찌꺼기

난 사실 지독하게 독해 독하디 독해 좋게 좋게

굴던 때는 끝났으니 정신 번쩍 차려 제발 알아 들어 Okay?

이제 난 말하겠어 견딜 수 없어졌어

착한척 하는 것도 이제 완전 질렸어

들어줄 사람 없어도 혼자 떠들겠어

들어줄 사람 없어도 혼자 떠들겠어

이젠 난 말하겠어 견딜 수 없어 졌어

착한척 하는 것도 이제 완전 질렸어

모른척 하는 것도 이제 끝을 내겠어

모두가 다 반대로 걷는게

맞다고 해도 난 바로 걷겠어

Boom shakalaka 다 거짓으로 만든 탑

Boom shakalaka 다 거짓으로 만든 탑

되는대로 사람 여럿 들었다 놨다

감탄고토 퉤 토나오는 모토 당해 보통

신의 만큼이나 꽤나 얇은 입술

돌아서는 순간 바로 꽂는 비수

싸움꾼 병 들었어 중병 썩어 들어가도 몰라 문둥병

대체 왜? 왜? 왜 답을 몰라?

Hey Wack 땡깡 쓰지 마라 I'm gonna pay back

거짓으로 점철 된 언론 플레이

허세 가사 장난질 Dirty play엔 No mercy

탄로난 텅 빈 Brain 이제와서 말하자니 사실 좀 그래

헛소리 미사여구로 엮으려 했던 독 묻은 혀

자 역으로 거꾸로 솟는 피를 느껴

이미 너는 더는 더럽힐 수 없는 창녀

이제 난 말하겠어 견딜 수 없어졌어

착한척 하는 것도 이제 완전 질렸어

들어줄 사람 없어도 혼자 떠들겠어

외톨이가 되는게 그 댓가라고

한다면 난 혼자 남겠어

이젠 난 말하겠어 견딜 수 없어졌어

착한척 하는 것도 이제 완전 질렸어

모른척 하는 것도 이제 끝을 내겠어

모두가 다 반대로 걷는게

맞다고 해도 난 바로 걷겠어

(Mia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