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모 (继母) - Son Simba&건배

Son Simba

건배

专辑:《계모》

更新时间:2025-04-07 06:06:54

文件格式:mp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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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모 (继母) - Son Simba&건배 歌词

계모 - Son Simba/건배

词:심바 자와디

曲:건배

나를 낳은적 없지만 키우고있는

이 소음이 가득찬 서울

눈빛은 건물을 타고 오르지

하늘을 찾기 위해서

유난히 벅찬일

높다란 저벽들의 지배 속에

익숙해져야 돼 란말 계속맴도네

바르게 이끌거라 믿어달라는 듯이

내손을 쥐고 있지만 넌 절대 모르지

날 반기지 않는 이도시

속을 모르지만 알게된건

오로지 그것뿐야

어쩔 수 없이 당신

손에 살아야만 해

날 키우길 바래야만 하는상황에

큰 키와 검은 치마 같은밤

손잡고 있지만 내겐 남같기만 해

낯선 이곳의 손길과

나쁘지만은 않은 strange vibe

이곳에 취할 것만

같아 편해지는 맘과

하늘을 바라 보지

않게 되는 나 ahh

내가 나인 것도 다

잊게 만드는 도시

누구의 아들인 것조차

잊게 만드는 손길 yeah ey

In this city in this city

전부다 잊고 편히 살고만 싶지

In this city in this city

계모같은 도시 서울 city

하늘을 바라보지

않게 되는 나 ahh

오는 메세지들에

미루게되는 답장

아직 돌이킬 수 있다는 생각은

어차피 늦었다고

변해가는 대답을

가지고 왔어 안 지고 봤던

자존심을 건 일들에 빈번해진 타협

취한듯 가볍게 넘겨버리는 나

자유롭다고 말해 그게 어디든 간에

잃은것 보다 손에 남은 것에 관해

말하고는 안도해 남은 게 많네

라며 왼가슴을 쓸어내리던 밤

연기처럼 떠올랐지 내가 왜 이럴까

밤바다 같은 거울앞에 다가서

새까맣게 비춘건 내 얼굴과 닮았던

날 낳은 그리운엄마의 얼굴보다 맘

없는 손길만 줬던

계모와 닮아진 나 ahh

내가 나인 것도 다

잊게 만드는 도시

누구의 아들인 것조차

잊게 만드는 손길 yeah ey

In this city in this city

전부 다 잊고 편히 살고만 싶지

In this city in this city

계모같은 도시 서울 city

진짜 내고싶은 감정

내 심장소리를 들어 본게 언제인지

진짜 내 엄마의 살내음

하늘을 찾아 올려다 본게 언제인지

진짜 내고싶은 감정

내 심장소리를 들어 본게 언제인지

진짜 내 엄마의 살내음

하늘을 찾아 올려다 본게 언제인지

내가 나인 것도 다

잊게 만드는 도시

누구의 아들인 것조차

잊게 만드는 손길 yeah ey

In this city in this city

전부 다 잊고 편히 살고만 싶지

In this city in this city

계모같은 도시 서울 cit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