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람 불어오는 곳에
난 그 곳에 있을게
멈추지 않는 시간 속에
난 네 곁에
그땐 모든 게 보였어
세잎 사이 숨은 네 번째 별
하늘에 구름으로 그렸던
그림일기의 page's still there maybe
투명했던 맘이 세상의 색으로 물들어 간대도
어린 바람 내게 다시 불어
섞이네 무지개로
red color
green color
money or fame
때론 짙은 어둠도
blue color
yellow color
loving or hate
전부 내 모습인걸
불어오는 시간에
민들레 씨 모두 흩어진데도
어린 맘속 한켠에
멈추지 않던 나의 오색빛 물결
we never getting older
we never getting older
it's gonna be more
colorful as time goes by
colorful as time goes by
가위바위보
안 내면 술래 하기로 했던
그때는 너무 어렸지
꽃잎 개수로
사랑을 판단하던 그런
예쁜 맘도 있었지
우린 살아야 하기에
바래진 기억을 버리고
새론 걸 담아야 해
덜어냈다고 하기엔
아직도 네잎클로버가
내 지갑 속에 있네
red color
green color
money or fame
때론 짙은 어둠도
blue color
yellow color
loving or hate
전부 내 모습인걸
바람 불어오는 곳에
난 그 곳에 있을게
멈추지 않는 시간 속에
난 네 곁에
불어오는 시간에
민들레 씨 모두 흩어진데도
어린 맘속 한켠에
멈추지 않던 나의 오색빛 물결
we never getting older
we never getting older
it's gonna be more
colorful as time goes by
colorful as time goes b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