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메랄드 (Emerald) (翡翠) - 严正花 歌词

에메랄드 - 严正花 (엄정화)

词:주영훈

曲:주영훈

编曲:주영훈

나 다시 이길 위에

홀로 남겨진 채

멍하니 앉았네

나 대체 무얼 위해

나를 버려가며

웃음을 파는지

끝이 보이지 않아

어둠을 벗어난 길

사랑이면 될거라

그렇게 믿었는데

또 다시 눈물 사랑해도

이별 그 까짓것 추억

얼마든지 다 잊어줄게

내겐 참 소용없던 인연

단 한번도 날

행복하게 한적 없어

그렇게 울고 매일 밤

취하고 또 붙잡고

제발 난 어떻게

살면 되냐고

물어보면 또 뭘해

힘내라는 뻔한

대답뿐인데

나 잘 견뎌왔지

아니 살아냈지

삶이라는 무대

난 또 걸어가지

눈을 감은 채로

다시 어둠 속을

어릴적 내가 보여

꿈 많던 작은 소녀

잘 웃던 내 얼굴엔

시간의 상처만이

또 다시 눈물 사랑해도

이별 그 까짓것 추억

얼마든지 다 잊어줄게

내겐 참 소용없던 인연

단 한번도 날

행복하게 한적 없어

그렇게 울고 매일 밤

취하고 또 붙잡고 제발

난 어떻게 살면 되냐고

물어보면 또 뭘해

힘내라는 뻔한

대답뿐인데

내게는 항상

눈물뿐인 사랑

끝내고픈 이런 홀로

남겨지는 외로움

제발 내 손을 잡아

날 꺼내줘

이런 어둠속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