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 하나, 그 밤 (Starry in the night) - 주찬 (골든차일드) 歌词

별 하나, 그 밤 (Starry in the night) - 주찬 (골든차일드)

词:한경수/룩원

曲:한경수/룩원

编曲:룩원

가끔은 생각이 나

별거 없지만 아름답던 추억

너라서 모든 것이 좋았던

우리만의 배경이 된 그곳

별빛이 내린 밤에 손끝에 닿는 바람

왼손에는 꼭 잡은 두 손

밤새도록 안고서 완벽히 행복했던 날

별 하나에 약속했었던 그 밤

계절이 지나가던 그 밤

소근대다 아침이 밝았던 그날

투닥거리던 다툼도 그리운 마음들

부어버린 네 눈이

귀여워서 웃었던 그때 우리가 생각나

포근한 바람마저

우리를 안아주던 그날

별 하나에 약속했었던 그 밤

계절이 지나가던 그 밤

소근대다 아침이 밝았던 그날

투닥거리던 다툼도 그리운 마음들

태양보다 뜨겁던 사랑도 끝나고

겨울처럼 식어버렸던 우리

꽤 오랫동안 많이 아파했고

되돌리고 싶었던 날들

내 마음이 이렇게 큰 줄 모르고

네 손을 놔버렸나 봐

별 하나에 남겨진 우리 약속

그리울 때마다 올려봐

밤새도록 널 부르던 지난날들

이젠 추억이 돼버린 그리운 마음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