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이 밥 먹어요 - 달동네왈츠
词:최지영
曲:최지영
编曲:이승호
마음을 꺼내 꼭꼭 눌러 담은
소복하게 담긴 밥 한 공기
더운 김 나는 정성 눌러 담은
울 어머니 닮은 밥 한 공기
무엇을 손에 쥐려고
밥도 못 먹고 사는지
사람들 틈에 있어도
외로움 타는지
밥 한 공기 그냥 맛으로만
먹는 것은 아니지
마음으로 맘껏 배불러지는
함께 나누는 기쁨이지
밥 한 공기 그저 의미 없이
만드는 건 아니지
생각만으로 한껏 넉넉해지는
함께 나누는 기쁨이지
같이 밥 먹어요
무엇을 손에 쥐려고
밥도 못 먹고 사는지
사람들 틈에 있어도
외로움 타는지
밥 한 공기 그냥 맛으로만
먹는 것은 아니지
마음으로 맘껏 배불러지는
함께 나누는 기쁨이지
밥 한 공기 그저 의미 없이
만드는 건 아니지
생각만으로 한껏 넉넉해지는
함께 나누는 기쁨이지
같이 밥 먹어요
밥 한 공기 그냥 맛으로만
먹는 것은 아니지
마음으로 맘껏 배불러지는
함께 나누는 기쁨이지
밥 한 공기 그저 의미 없이
만드는 건 아니지
생각만으로 한껏 넉넉해지는
함께 나누는 기쁨이지
같이 밥 먹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