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뇨리따(Narration By Bigshot) - 라임 버스 (Rhyme Bus)
늦은 밤에 난 잠못이루고
차를 타고 또 세상밖으로
누구도 모르는 내 마음도
바람을 따라 또 떠나보내오
이런 고통을 누가 알아주오
삶에 지친 나를 꼭 안아주오
오밤중에 전화해 널 찾아가도
늘 같은 모습으로 내 손을 잡아주오
그대는 나만의 senorita
한잔 술에 크게 한번 웃자
매일 똑같은 삶속의 구차함을
지금만은 다 벗어버리자
한밤중의 무르익은 대화
술에 취한 눈으로 그대는 날 봐
그래 , I know~
그대는 나만의 shorty~
내 몸을 감싸주오~
곁에 있어줘 , ma shorty.
Yo , yo , let me know
Let me know.
말해줄래 고통 많은 삶에도
I got the flow.
삶의 마침표? 오기전에 난 꼭 너와
함께일꺼라고 말해줘. fo'sho.
내가 또 다른 어디로 흘러도
너만 있다면 그자리로 , hey~!!!
돌아갈께 , 난 안변해. 난 확신해.
곁에 그냥있기로 해
그대는 나만의 senorita
한잔 술에 다시 한번 웃자
매일 똑같은 삶속의 구차함을
지금만은 다 벗어버리자
내가 쉴 곳은 오직 너 , mi casa.
니가 나의 집이고 완벽한 가사.
Que te canta, que te baila
(당신을 위해 춤추고 당신을 위해 노래하는)
내 이름을 이제 크게 말해봐
그래 , I know~
그대는 나만의 shorty~
내 몸을 감싸주오~
곁에 있어줘 , ma shorty.
Ma people 날 믿고
이제 두 손을 높이 올려주오
Ma people 우릴 믿고
이제 그 손을 흔들어주오
Ma people 날 믿고
뻗은 두 손을 계속 저어주오
Ma people 우릴 믿고
모두 힘차게 소리질러주오 , he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