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웃청년(Feat. 백선녀) (邻居青年) - 문득

문득

专辑:《문득 1집》

更新时间:2025-03-18 03:38:41

文件格式:mp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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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웃청년(Feat. 백선녀) (邻居青年) - 문득 歌词

이웃청년(Feat. 백선녀) - 문득 (Moon Deuk)

词:이말씨

曲:문득/홍아라

编曲:문득

우리가 어디까지

걸어왔을까

더 이상 사람이 사랑 아닌걸

굳은 내 마음은 바람처럼

다시 사랑을 찾아

나 길을 떠나네

우리가 어디까지

걸어왔을까

밝은 얼굴들

날 웃음짓게 해

조금 더 가면

그대가 나올까 기분 좋아

콧노래 흥얼거려 라랄랄라

맨날 너무 바쁜

부엌데기 울 엄마도

말 한마디 못하던

이웃 청년 문식이도

속 시끄럽게

우리 오늘 만날 때면

시원한 바람이

내게 불어온다

우리가 어디까지

걸어왔을까

누가 뭐래 든

나는 달려간다

검은 모자 쓰고

누레끄레 추리닝에

알록달록 짝짝이 양말신고

처적처적 걸어간다

쉽게 쉽게 넘어간다

맨날 너무 바쁜

부엌데기 울 엄마도

말 한마디 못하던

이웃 청년 문식이도

속 시끄럽게

우리 오늘 만날 때면

시원한 바람이

내게 불어온다

지나갔던 시간 이젠

내게 다시 오지 않아

그래 이제 다시 오지 않아

아름다웠던 내 순간들

하지만 다가올 추억들이

너무 많이 있어

너와 만들어 갈 아름다운

내 기억들

날 웃음짓게 해

맨날 너무 바쁜

부엌데기 울 엄마도

말 한마디 못하던

이웃 청년 문식이도

속 시끄럽게

우리 오늘 만날 때면

시원한 바람이

내게 불어온다

맨날 너무 바쁜

부엌데기 울 엄마도

말 한마디 못하던

이웃 청년 문식이도

속 시끄럽게

우리 오늘 만날 때면

시원한 바람이

내게 불어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