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웃청년(Feat. 백선녀) - 문득 (Moon Deuk)
词:이말씨
曲:문득/홍아라
编曲:문득
우리가 어디까지
걸어왔을까
더 이상 사람이 사랑 아닌걸
굳은 내 마음은 바람처럼
다시 사랑을 찾아
나 길을 떠나네
우리가 어디까지
걸어왔을까
밝은 얼굴들
날 웃음짓게 해
조금 더 가면
그대가 나올까 기분 좋아
콧노래 흥얼거려 라랄랄라
맨날 너무 바쁜
부엌데기 울 엄마도
말 한마디 못하던
이웃 청년 문식이도
속 시끄럽게
우리 오늘 만날 때면
시원한 바람이
내게 불어온다
우리가 어디까지
걸어왔을까
누가 뭐래 든
나는 달려간다
검은 모자 쓰고
누레끄레 추리닝에
알록달록 짝짝이 양말신고
처적처적 걸어간다
쉽게 쉽게 넘어간다
맨날 너무 바쁜
부엌데기 울 엄마도
말 한마디 못하던
이웃 청년 문식이도
속 시끄럽게
우리 오늘 만날 때면
시원한 바람이
내게 불어온다
지나갔던 시간 이젠
내게 다시 오지 않아
그래 이제 다시 오지 않아
아름다웠던 내 순간들
하지만 다가올 추억들이
너무 많이 있어
너와 만들어 갈 아름다운
내 기억들
날 웃음짓게 해
맨날 너무 바쁜
부엌데기 울 엄마도
말 한마디 못하던
이웃 청년 문식이도
속 시끄럽게
우리 오늘 만날 때면
시원한 바람이
내게 불어온다
맨날 너무 바쁜
부엌데기 울 엄마도
말 한마디 못하던
이웃 청년 문식이도
속 시끄럽게
우리 오늘 만날 때면
시원한 바람이
내게 불어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