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ey - 申升勋 (신승훈)
Hey 지친 내 어깨위로
어둠이 내려앉고
다시 또 오늘이 가
언제나 똑같은 날일뿐야
무심히 지나쳐도
가끔은 눈물이 나
난 지금 어디 있는지
사랑이란 말을 하고
꿈을 꾸듯 설레이던
내 모습이 그리워져
이제 다신 누구라도
내 전부를 다 걸고서
사랑할 수 없을 것 같아
더 이상 나에겐
죽을 만큼 아파하고
그런 만큼 미워했던
지난 니가 그리워져
내게 가장 눈부시던
그 시절의 기억속에
나와 함께 걷고있었던
넌 지금 어디에
Hey 이제야 알게 됐어
시간은 모든걸 다
견디게 한다는 걸
기억은 스스로 잊혀지고 그
런채 사는거야
하지만 허전한 이 가슴
모두다 잊혀지는 것
사랑이란 말을 하고
꿈을 꾸듯 설레이던
내 모습이 그리워져
이제 다신 누구라도
내 전부를 다 걸고서
사랑할 수 없을 것 같아
더 이상 나에겐
죽을 만큼 아파하고
그런 만큼 미워했던
지난 니가 그리워져
내게 가장 눈부시던
그 시절의 기억속에
나와 함께 걷고있었던
넌 지금 어디에
밤새도록 얘기하고
아이처럼 웃곤 했던
내 모습을 찾고 싶어
다시 날 깨우고 싶어
흘러가는 시간속에 You Know
얼음처럼 차가워진 You Know
내 가슴은 텅빈 것 같아
난 그냥 흘러가
영원이란 말을 믿고
지켜준단 약속 했던
지난 니가 보고 싶어
그대 나를 기억 하는지
내게 가장 소중했던 그땐
오래전 그 추억속에 그땐
나의 손을 잡아주었던
넌 지금 어디에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