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 날 (Young day) (Inst.) - 李艺俊 (이예준) 歌词

어린 날 (Young day) - 이예준 (李艺俊)

词:민

曲:윤토벤/민/감자

编曲:감자

아물지 않는 상처 매만지며

아팠던 시간만큼 후회하며

어린 아이처럼 나

울며 앉아있어도

시간이 멈춘 듯 나아지지 않아

모두가 나처럼 힘든 하루를 보낼까

아니면 나 혼자 갇혀 있는 걸까

모르겠어

가끔 한번씩은 버틸 수 없어서 나를

누군가 위로 해주며

괜찮다 어루만지면

이런 아픔들도 잠시 잊을 것 같은데

모두다 내려놓고서

나 정말 힘들었다고 하고 싶어

멍하니 하늘을 보고 있으면

나 혼자 나는 것 같은 기분에

몰래 숨겨왔던 내

못난 모습들을 다

꺼내어 두고서 계속 바라만 봐

조각난 내 마음 다시 이어 붙여봐도

벌어진 사이로 자꾸 흘러나와

내 아픔이

가끔 한번씩은 버틸 수 없어서 나를

누군가 위로해주며

괜찮다 어루만지면

이런 아픔들도 잠시 잊을 것 같은데

모두다 내려 놓고서

나 정말 힘들었다고

누군가 위로해주며

괜찮다 어루만지면

사실 나는 말야

더 이상 버티기 싫어

나를 또 아프게

하는 모든 걸 지우고 싶어

세상은 나에게 너무 아프기만 해서

괜찮다 이런 말들도

조금만 참으란 말도 아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