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리와 기리 ( 옛 version ) - Leessang

Leessang

专辑:《리쌍 3집 - Library Of Soul》

更新时间:2025-03-06 23:2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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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리와 기리 ( 옛 version ) - Leessang 歌词

개리와 기리 (옛 version) - Leessang (리쌍)

딱 20살 갓 넘은

놈들이 1억이 넘는 빚을 안고,

어금니 꽉 문 꿈 하나를

갖고 시작한 리쌍

아주 비싼 소문난

점쟁이마저 말리며

혀를 찬 그 때,

우리들의 미래는

불투명 창

하지만 하지만!

하지마라 하면 더

하고 싶어지는 법

그래서 홧김에 해버린 것

복잡한 문제의

답은 때론 단순한 것

개리와 기리 리가 두 개,

그래서

리쌍! 아주 단순하게

또 화끈하게

따지고 보면 별것 없어

모든게 다 내 발끝아래

개리와 기리 리가 두 개,

그래서

리쌍! 아주 단순하게

또 화끈하게

그 누가 뭐가해도 상관없어

모든게 다 내 발끝아래

모두 믿지 않았어 우릴

미쳤다면서 글쎄~ 헤헤헤~

모두 떠나 버렸어

우린 안된다면서 글쎄~ 헤헤헤~

2% 부족할 땐,

나머지 98%의 니가 있으니깐

(달려가~)

이파리 하나 덜

달고 핀 꽃이라도

진한 향기는 있으니까 (달려가~)

인생을 어렵게 풀지마

쉽게 무릎 꿇지마

술취한 날들의 니 맹세를

기억해 니 옆에 니 어깰

감싸줄 사람이 있다는 걸 잊지마

모두 흔히들 말하는

'인생 뭐 있어?' 없어~

그처럼 내가 깨달은

단순한 공식

'땅이 있는 만큼 하늘이 있듯이'

'슬픔이 있는 만큼 기쁨도 있지'

개리와 기리 리가 두 개 그래서

리쌍~ 아주 단순하게 또 화끈하게

따지고 보면 별 것 없어

모든 게 다 내 발 끝 아래

개리와 기리 리가 두 개 그래서

리쌍~ 아주 단순하게 또 화끈하게

그 누가 뭐라 해도 상관 없어

모든 게 다 내 발 끝 아래

모두 믿지 않았어 우릴

미쳤다면서 글쎄? 에헤헤~

모두 떠나 버렸어 우린

안 된다면서 글쎄? 에헤헤~

나 개리 말리 또 내리막 길

나 길 역시 또 남김

없이 하나만 쫓다

쫄딱 모든 걸 잃었어

사랑 할땐 사람밖에 몰라서

음악할 땐 음악밖에 몰라서

리쌍은 많은 이들에겐

그저 밉쌍 하지만 늘쌍

있는 일이야 어쩌겠어 다시

시작해 해가 뜨는 저 쪽에서

개리와 기리 리가 두 개 그래서

리쌍~ 아주 단순하게 또 화끈하게

따지고 보면 별 것 없어

모든 게 다 내 발 끝 아래

개리와 기리 리가 두 개 그래서

리쌍~ 아주 단순하게 또 화끈하게

그 누가 뭐라 해도 상관 없어

모든 게 다 내 발 끝 아래

모두 믿지 않았어 우릴

미쳤다면서 글쎄 에헤헤~

모두 떠나 버렸어 우린

안 된다면서 글쎄 에헤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