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LB - 마티 (Mathi)/브레이 (Bray)
词:마티/브레이
曲:마티
编曲:마티
어두워진 밤거리가
지친하루를 가득 채우고
충분해 오늘도 참 수고했어
난 그 한마디면 돼
내 귀를 적시는
니 달콤한 한마디에 몸이 풀려
시큰둥하게 대답했지만
입꼬리 올려
투정아닌 투정 말도
안되는 소리들어도
넌 늘 웃으면서 내 편 들어
가끔 나보다 더 화를 많이 내는 너
뭘 하든 꽉 막혀서
잘 안풀리기만 했던 날들
약해보이는게 싫어서
괜히 너한테 못되게 굴었던 나쁜
나란놈을 붙잡아 준
묵묵하게 내옆에 머물러 준
너의 소중함 늦었지만 깨달았어
내가 어딜가든 비춰 주는
니가 있어 나는 힘이 나 힘이나
무언가에 미쳐
앞이보이지 않을때
눈을 뜨게 했어 꿈을 꾸게 했어
Like moon light
Like moon light
Eh eh eh 이젠 내가
널 지켜 줄께
옆에 꼭 붙어 있어
어디를 가도 니 발자국이
선명하지 나의
어리숙한 말투 한마디도
놓치지 않았던
장시간의 대화
늘 머리맡에 재워둔
우리 관계란
향을 담배연기처럼
들이마시고는
연거푸 뱉는 행위를 반복해
그래 익숙해진 거지
그림의 떡을 방불케해
난 독해진 여배우처럼
널 괴롭히다가
곧 해가 떨어지기 시작하면
너란 존재가 너무 커보여
내가 동경하던 빛이
너라는 이름에 겹쳐보여
그런 너를 깊게 들여다
볼 방법 이라면
우선적으로 위를
쳐다보는 것
또 주위의 빛을
어둡게 내리는 것
또 막 길을 헤매는 것
눈을 크게 뜨고 바라보는
것 뚫어지게 보다
눈을 깜빡이며 여러개의
잔상을 느끼는 것
중요한 건 내가 항상
니 옆에 있는 것
내가 어딜가든 비춰
주는 니가 있어
나는 힘이 나 힘이나
무언가에 미쳐
앞이보이지 않을때
눈을 뜨게 했어
꿈을 꾸게 했어
Like moon light
Like moon light
Eh eh eh 이젠
내가 널 지켜 줄께
옆에 꼭 붙어 있어
넌 도둑도 아닌데 숨어서
수많은 눈물을 훔쳤어
엎질러진 물 같았던 무너졌던
나를 다시 세워 주었어
너무 멀리 돌아왔지만
결국 니가 종착역이 될꺼니까
넌 그대로 내 옆에만 있어주면 돼
다른건 다 필요없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