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한 종말 (幸福的终了) - 韩国群星 歌词

루케니: 이런 제엔장! 세상의 종말이 오고 있어요!

그걸 이 궁정에서만 모르나! 바로 그 종말!

교수: 어떤 기사들이?

기자: 스프맛은 어때?

학생: 나랑 카드 한판 할까?

보헤미안: 젠장 따분해지네

시인: 우리 젊은 황후는 아일 뺏기고 먹지도 않고 눈물만 흘려

보헤미안: 커피 한잔 더!

루케니: 커피 한잔 더!

손님1: 아일 가졌다지?

학생2: 배를 감춘다네

루케니,시인: 참 오래 기다렸어 황실의 후계자

보헤미안2: 서커스 구경을 갔다는 군

교수: 또 소피가 못마땅해 했겠네

모두: 상관없지 그게 무슨 상관이람 하품하며 종말이나 기다리지

루케니: 아는 건 쥐뿔 한개도 없으면서 입만 살아가지고

저기 쭈그리고 앉아가지고 하루종일 시간만 죽이고 있어요

시인: 일년이 지났어

보헤미안: 무슨 상관이람

교수: 협약을 맺었다네

학생: 카드 한판 할까?

기자: 우리 젊은 황제는 요령이 없어 적어도 정치판에서는

보헤미안: 술 한잔 더 !

손님1: 헝가리 사람들은 독립을 원한다지

학생2: 이대로 있다간 이 나라는 끝장이야

교수: 씨씨는 헝가리 말로 떠든다지 그럼 소피는 또 열받지

모두: 상관없지 그게 무슨 상관이람 하품하며 종말이나 기다리지

학생: 이번엔 드디어 황태자 탄생

시인: 이번에도 낳자마자 뺏겼대

기자: 헝가리 독립을 돕고 있다는군

교수,학생: 자유주의자?

시인,보헤미안: 급진주의자?

모두: 정말로 별난 여자야 뭐 어쨌든 종말엔 정말 딱이야!

루케니: 황태자 태어나던 날 씨씨는 침대 위에서 끔찍한 환상을 봤죠

넓은 광장 가득 주먹을 높이 든 군중들 시위하는 모습을

바리케이트 위에 우뚝 선 혁명 지도자, 그녀의 아들 루돌프!

시인: 정말 특이해

보헤미안: 퇴폐적이야!

교수,학생:우리도 국회가 필요해!

모두: 상관없지 그게 무슨 상관이야 하품하며 종말이나 기다리지

소용없지 카페에서 빈둥대고 하품하며 종말이나 기다리지

그룹1:..이..미..예..정..되..어..있..는..일..은..예..정..대..로..일..어..나..기..마..련...이...니까

그룹2:너..무..나..도..따..분..하..고..지..루..한..시..간..우..린..그..저..커..피..나..마...실...뿐

그룹3:너..무..나..도....따..분..하..고지..루..한..시....간..우..린..그..저..커..피..나...마...실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