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물다섯, 스물하나 (비긴어게인2) (二十五, 二十一 (Begin Again2)) - 金润雅&이선규

金润雅

이선규

专辑:《자우림 비긴어게인 - 리스본 라이브》

更新时间:2025-03-08 17:26:42

文件格式:mp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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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물다섯, 스물하나 (비긴어게인2) (二十五, 二十一 (Begin Again2)) - 金润雅&이선규 歌词

스물다섯, 스물하나 (비긴어게인2) (二十五, 二十一 (Begin Again2)) - 金润雅/이선규

词:김윤아

曲:김윤아

编曲:김윤아/이선규

바람에 날려 꽃이 지는 계절엔

아직도 너의 손을 잡은 듯 그런 듯해

그때는 아직 꽃이 아름다운 걸

지금처럼 사무치게 알지 못했어

우 너의 향기가 바람에 실려 오네

우 영원할 줄 알았던

스물다섯 스물하나

그날의 바다는 퍽 다정했었지

아직도 나의 손에 잡힐 듯 그런 듯해

부서지는 햇살 속에 너와 내가 있어

가슴 시리도록 행복한 꿈을 꾸었지

우 그날의 노래가 바람에 실려오네

우 영원할 줄 알았던 지난 날의 너와 나

너의 목소리도 너의 눈동자도

애틋하던 너의 체온마저도

기억해내면 할수록 멀어져 가는데

흩어지는 널 붙잡을 수 없어

바람에 날려 꽃이 지는 계절엔

아직도 너의 손을 잡은 듯 그런 듯해

그때는 아직 네가 아름다운 걸

지금처럼 사무치게 알지 못했어

우 너의 향기가 바람에 실려오네

우 영원할 줄 알았던

스물다섯 스물하나

우 그날의 노래가 바람에 실려오네

우 영원할 줄 알았던 지난 날의 너와 나

우 영원할 줄 알았던

스물다섯 스물하나

스물다섯 스물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