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달 (早晨月) - Nov

Nov

专辑:《AM 3:57》

更新时间:2025-04-01 22:51:00

文件格式:mp3

网盘下载

아침달 (早晨月) - Nov 歌词

아침달 - Nov (노브)

词:노브

曲:노브/백현수

编曲:노브/백현수

그 사람 때문에 많이 힘들다는 연락에

익숙한 듯 한 걸음에 달려나간다

닿아 선 안될 너를 옆에 두고서

알면서도 바라보는 못난

마음 어떡해야할까

괜찮아 오늘도 잘 참았어 잘한거야

몇번을 되내이며 돌아오는 길에

올려 본 달빛은 여전히 나를 비춰온다

어이없이 왜 또 눈물은 터져버린걸까

동이 트기 전 지는 저 달이 서러워

빛은 바랄 수도 없이 어둠 속에

홀로 지켜내야하는 저 자리가 외로워

손 내밀 바램조차 갖을 수 없는

내가 내 자리가 너무 서러워

그만 울어버렸네 주저앉아버렸네

한 동안 니가 많이 아팠으면 그랬으면

하는 못난 마음을 품던 날도 있었다

너의 모습이 환해지면

나는 다시 사라져야만 하잖아

동이 트기 전 지는 저 달이 서러워

빛은 바랄 수도 없이 어둠 속에

홀로 지켜내야하는 저 자리가 외로워

손 내밀 바램조차 갖을 수 없는

내가 내 자리가 너무 서러워

그만 울어버렸네 무너져버리네

어떻게 살아

어떻게 살아가

어떻게 난 어떻게

이런 내가 미치도록 싫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