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 모르고 살았노라 - 송골매 歌词

세상 모르고 살았노라 - 송골매

词:이응수

曲:나원주

가고 오지 못 한다는 말은

철없던 시절에 들었노라

만수산을 떠나간 그 내 님을

오늘날 만날 수 있다면

고락에 겨운 내 입술로

모든 얘기할 수도 있지만

나는 세상 모르고 살았노라

나는 세상 모르고 살았노라

돌아서면 무심타는 말이

그 무슨 뜻인 줄 알았으랴

제석산 붙는 불이

그 내 님의 무덤의

풀이라도 태웠으면

고락에 겨운 내 입술로

모든 얘기할 수도 있지만

나는 세상 모르고 살았노라

나는 세상 모르고 살았노라

고락에 겨운 내 입술로

모든 얘기할 수도 있지만

나는 세상 모르고 살았노라

나는 세상 모르고 살았노라

나는 세상 모르고 살았노라

나는 세상 모르고 살았노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