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섯시 반 (六点半) - 부가킹즈

부가킹즈

专辑:《A Decade》

更新时间:2025-03-15 03:2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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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섯시 반 (六点半) - 부가킹즈 歌词

여섯시 반 - 부가킹즈 (Buga Kingz)

시간은 벌써 6시반

내일은 없어 Right now

Right now Right now Right now

또 다시 나의 해가

떠오르네 저 하늘의

태양이 나를 비추네

또 다시 나의 해가

떠오르네 저 도시의

네온사인 날 비추네

AM 6시 반 내 열정에 다시

불을 댕긴다 흐르는

땀 그 한방울 한방울의 시간

소중한 내 꿈에게

바친다 잠들지 않는 이

도시에 내 삶이 있으니

지금이 없으면 내일도

없어 난 게으를 수 없어

달려야 해 Right Now

저 붉은 태양에 도시의

불빛에 내 어둠을 던질래

Over and over

잠들 수 없는 내 꿈에

뜨거운 내 하루는

계속돼 계속돼

또 다시 나의 해가

떠오르네 저 하늘의

태양이 나를 비추네

PM 6시반 난 또 달려

달려가 또 달려가 난 달려 또 난

꿈을 쫓아서 잠을 쫓아 난

Livin’ La vida Loca

이 어둠속의 시간조차

나는 반쯤감긴 눈을

떠 불을 켜

잠못드는 도시 반대편

세평 쪽방에도 해는 떠

My life half seoul half land of butter

Started from the gutter

Now seeing gold like sutter

내일 모레 40 난 아직

어려 햇빛 달빛을

맞고 춤을 춰버려

늦은 밤이 명령해도

잠은 싫어 난 아이처럼

방에 가기 싫어서 울어

Night intruders, I still love ya

시간은 벌써 6시반 내일은

없어 Right now

Over and over

삶에 지쳐도 실패의

쓴잔을 한번더 들이켜도

I’m not in trouble

오뚝이처럼 기회를

밟고 다시 난 일어서

나에게 있어 포기란

배추를 셀때나 쓰는

쓸데없는 말

끝없는 이 기회의

도시에서 난 희망을

버리지 않고 살아가

살아가 난 빛을

찾아 따라가 광합성

반응 더욱 자라 나

저 태양이 놓친 내

하루는 말 못할 사연의

깊은 한숨

핏빛 물이든 노을보다

큰 높은 건물 숲

가로등불의 열정에

목마른 삶보다 큰

삶보다 높은 청춘의 꿈

저 붉은 태양에

도시의 불빛에 내

어둠을 던질래

Over and over

잠들 수 없는 내 꿈에

뜨거운 내 하루는 계속돼

또 다시 나의

해가 떠오르네

저 하늘의 태양이

나를 비추네

또 다시 나의 해가

떠오르네 저 도시의

네온사인 날 비추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