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ma - Re-SKA&정서경

Re-SKA

정서경

专辑:《Wi Dem A Free》

更新时间:2025-04-05 10:30: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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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ma - Re-SKA&정서경 歌词

Mama - Re-SKA (레스카)/정서경

어느덧 피어난 삶이란 주름들

모든 걸 한 순간으로

만들어 버리고

그저 그렇게 그저 그렇게

세월이라면서 잊혀져 가겠지

새벽에 일어나 어두운 방에서

조용 조용하게 몸을 추스르고

그저 그렇게 그저 그렇게

당연한 일인 듯 느끼고 있었지

언제부터일까 작아진 당신은

웃음으로 가려진 슬픔들은

왜 난 몰랐을까 한통의 전화도

당신에게 가장 큰 여유란 거

서쪽 하늘이 붉게 물들 때 즈음

지친 몸으로 조용히 감기는 눈

그저 그렇게 그저 그렇게

여유로움이란 건 사치일 뿐이고

주말이 돼서야 찾아오는 가족들

그 순간만을 유일한 낙으로

그저 그렇게 그저 그렇게

하루하루 지나가는 시간의 mama

언제부터일까 작아진 당신은

웃음으로 가려진 슬픔들은

왜 난 몰랐을까 한통의 전화도

당신에게 가장 큰 여유란 거

오 예 오 예 나우

오 예 오 예 나우

오 예 오 예

오 예 나우

오 예 오 예 나우

오 예 오 예 나우

오 예 오 예

오 예 나우

갑자기 그리움을 안고

두 갈래 길 멀리 저 멀리서

흩뿌리며 살아 마음으로

손에 닿질 않아 안타까워

새끼손가락에 붉은 실을

잊지 않아 서로의 빈자리를

기억하며 삼키는 바람들

견뎌 온 무게를 안아 주는 건

당신의 마음 나의 당신에게

전해지길 단지 사랑한다고

오 예 오 예 나우

오 예 오 예 나우

나의 당신에게 전해지길

단지 사랑한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