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해망상 Pt. 3 (被害妄想 Pt.3 ) - Epik High_TBNY

Epik High

TBNY

专辑:《High Society》

更新时间:2025-03-14 14:57:38

文件格式:mp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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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해망상 Pt. 3 (被害妄想 Pt.3 ) - Epik High_TBNY 歌词

피해망상 Pt. 3 - Epik High (에픽하이)/TBNY

词:타블로/미쓰라진/얀키/톱밥

曲:얀키

지금 난 걷고 있어 참 많이 떨고있어

나 없인 살 의미가 없다던 그런 널

매몰차게 내몰아내 돌아서 뒤돌아서

난 바로 그녀 품으로 갔어

쓰러져 울며 애원하던 널

그렇게 외면하는게 아니였어

매일 내 아침을 차리던 널 이리도

쉽게 보내는 건 아니란걸

알면서도 니가 난간에

올라서던 그 장면 내 꿈을 난자해

간밤의 악몽 필요한건 물 한컵

차려진 아침 식사 숨막혀

이제는 숨이 멎었을까

심장이 차가워졌을까

어디선가 날 바라볼까

언제까지 나를 원망할까

이제는 숨이 멎었을까

심장이 차가워졌을까

어디선가 날 바라볼까

언제까지 나를 따라올까

어느 한 남녀는 어느 한 밤

아주 자그만 호기심

반의 속도위반에 걸려

쾌락이란 뱀은 이미 두 사람을 삼켜

탯줄이란 올가미는 그녀 목을 조여

엎친데 덮쳐 남자는 여잘 떠나버려

여잔 아길 배려하며

교회안에 버려 그러나

딱 한 발짝도 못가 oh god 그 애미의

자식은 슬피 우는가 느끼는 죄책감

그 여잔 아기 곁에 가

자기 자식입을 막아

핏기는 옅어가 흘리는 눈물과

버림받은 어린 목숨과 끝내

그녀 역시 고통에 숨을 끊는가

이제는 숨이 멎었을까

심장이 차가워졌을까

어디선가 날 바라볼까

언제까지 나를 원망할까

이제는 숨이 멎었을까

심장이 차가워졌을까

어디선가 날 바라볼까

언제까지 나를 따라올까

가로등 불 밑에 붉은

피가 물든 눈빛에 날

바라보는게 끔찍해 사지가 뒤틀린 채

낯선 시체와 텅빈 길끝에

그저 둘 뿐인데

숨죽인채 주님의 눈피해

Trunk속에 눕힌채

핸들을 쥐네 숨긴 죄 때문에

고개 숙인채

가쁜 숨이 내 가슴속에서

악취를 풍기네

아직도 술에 취해 앞길은

암흑 뿐인데

길 끝에 강변의 깊은 늪에

그 시체를 묻은채

난 그때 꿈을 깨 안심의

숨을 쉬네 출근길에

가위 눌린채 잠시 잠든것 뿐인데

참 웃기네 그저 꿈이라

말하면서 무시해

허나 왜 차가 움직일때

느껴질까 이 무게

그래 나는 지쳤다

악몽은 나를 물고 뜯고 또 찢었다

거울 옆 커다란 초상화 속에

어머니의 미소는 내 눈물속에

침대아래 썩은 음식을 삼키며

벽 시계 초침은 내 심장을 두드려

공간속에 어둠이 달빛마저 달아매

거울속의 그는 어미의 목을 조르네

거울 옆 커다란 창문속에는

소나기의 눈물이 내 미소속에

침대아래 숨긴 엄마의 한손이 내

옷깃을 꽉 잡네 난 다시 잠을깨

이제는 숨이 멎었을까

심장이 차가워졌을까

어디선가 날 바라볼까

언제까지 나를 원망할까

이제는 숨이 멎었을까

심장이 차가워졌을까

어디선가 날 바라볼까

언제까지 나를 따라올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