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말야 - 애, 어른
词:타프카 부다
曲:타프카 부다
알 수가 없었어 내게 던진
의미를 남 탓에 내 안에도
어리숙한 나여서 애먼
진실이기를
오랜만에 만난대도
커다란 눈동자에
전부 비춰 보이던
우리 모습
나체 같았던 시절
자그마한 자존감에
한없이 숨고 말던
너의 벗을
닳고 닳았던 거짓 이별
난 말야 남이 뭐라
하던 간에 날 거야
모두가 손가락질 해도 하긴 뭘
남 마냥 외면 하던 하늘에
다다라서야
말해줄까 애태워도 내맘인걸
매일밤 쓰러져 간
기억 속의 날들을
인정하려 애써봐도
타버릴까 들키고만
가슴 속 빛도
거세게 억누를 시선마저
삶의 동화로
난 말야
남이 뭐라 하던 간에 날 거야
모두가 손가락질 해도 하긴 뭘
남 마냥 외면 하던 하늘에
다다라서야
말해줄까 애태워도 내맘인걸
만에
하나라도 내 곁에
안에 살아남아 또 숨 쉬길
만에
하나라도 내 옆에
말하나마나 지금의 나이길
만에
하나라도 내 곁에
안에 자리잡아 웃음 짓길
만에
하나라도 내 옆에
삶 하나 남아 걷는 나의 이 길
난 말야
남이 뭐라 하던 간에 날 거야
모두가 손가락질 해도 하긴 뭘
남 마냥 외면 하던 하늘에
다다라서야
말해줄까 애태워도 내맘인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