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살만 - 양승호
词:양승호/박진
曲:양승호
编曲:양승호
내가 뭐라 했어
말이 안 통해
그리 말하고선
내게 안겨와
떨리는 손은
땀이 맺혀도
널 그냥 내버려 두지 않을 거야
갑자기 나를 밀어내
차가운 표정을 하고
날 믿지 못하겠다며
말도 안 되는 핑곌 대
나도 모르게
소리쳐 말해버렸네
넌 늘 왜 어린애처럼 보는데
내가 딱 두 살 많았더라면
니가 딱 두 살 어렸더라면
왜 너를 갖지도 못해
왜 안 되는 건데
집에 안 보낼 거면 어쩔래
네가 두 살 더 많다고 해도
높은 구두를 신고 있어도
내가 니 허릴 감싸면 쏙 들어오는 게
정말 어떡할래 내가 두 살 많았다면
승호야 형 말 잘 들어
나이는 상관 없어 너의 맘대로
안돼도 조바심 낼 필욘 없어
걍 니 모습 있는 그대로 하면 돼
너대로 어른스러우려
입을 필욘 없어
턱시도 어울리지 않은
옷은 주구어 맵시도 몇시던지
나는 너를 안 보내고
안 입을 거야 옷을 하나도
갑자기 나를 밀어내
차가운 표정을 하고
날 믿지 못하겠다며
말도 안 되는 핑곌 대
나도 모르게
소리쳐 말해버렸네
넌 늘 왜 어린애처럼 보는데
내가 딱 두 살 많았더라면
니가 딱 두 살 어렸더라면
왜 너를 갖지도 못해
왜 안 되는 건데
집에 안 보낼 거면 어쩔래
네가 두 살 더 많다고 해도
높은 구두를 신고 있어도
내가 니 허릴 감싸면 쏙 들어오는 게
정말 어떡할래 내가 두 살 많았다면
밀려갔다가 다시 밀려났다가
밀려났다가 다시 끌려가 끌려가
Uh
끌려갔다가 다시 밀려났다가
Yeah yeah yeah
밀려났다가 다시 끌려가 끌려가
이젠 너를 가질래
내가 딱 두 살 많았더라면
A ah
니가 딱 두 살 어렸더라면
Yeah ah ah
왜 너를 갖지도 못해 왜 안 되는 건데
집에 안 보낼 거면 어쩔래
네가 두 살 더 많다고 해도
높은 구두를 신고 있어도
내가 니 허릴 감싸면 쏙 들어오는 게
정말 어떡할래 내가 두 살 많았다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