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범한 엔딩 (옥상달빛 X LH 한국토지주택공사) (A Perfect Ending) - 屋顶月光 歌词

평범한 엔딩 (옥상달빛 X LH 한국토지주택공사) - 屋顶月光

词:김윤주

曲:박세진

해가 뜨고 질 때까지

수많은 감정들이 뒤섞인

하룰 보내고 나면

깜깜한 밤 불 켜진 집

다정하고 평범한 엔딩은

오늘의 날 새롭게 해

걱정을 벗고

우리 신나게 행복해지자

힘든 일 모두 오늘은

저 멀리 던져버리자

여기서 후회 없이

삐뚤빼뚤 못생긴 하루는

날 강하게 하지

어떤 꽃보다도 예쁜 그림

기죽을 거 없어

우리 신나게 행복해지자

후회 없이 맘껏 즐겁게

따뜻한 밥 한 잔의 술

소박하고 평범한 엔딩은

오늘의 날 미소 짓게 해

서두르지도 늦기 전에

미루지도 말고

늘 가까이 있어

어렵지 않아 시작해 보자

여기서 후회 없이

삐뚤빼뚤 못생긴 하루는

날 강하게 하지

어떤 꽃보다도 예쁜 그림

어제도 내일도 아닌

오늘은 행복해지자

후회 없이 맘껏

완벽하게 우리 행복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