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남자 - 朴志胤 (박지윤)
왜 넌 아직도
내 맘을 모르니.
바보야 , 왜 내
맘을을 몰라.
몇 번 말해야
내 말을 믿겠니.
어떻게 얘길 해야겠니.
떨리는 내 손을
보면 모르니.
잡아보고도 모르겠니.
널 보는 내 눈빛
보면 모르니.
널 향한 나의 마음을
넌 내 남자야.
이말 진심이야.
곁에 있을꺼야.
언제까지나
변함없을꺼야.
후횐 없을꺼야.
함께 가는거야
세상 끝까지
내 사람아.
왜 날 아직 그런
눈으로 보니 .
내가 너무 어린 것 같니.
내가 사랑을
모르는 것 같니.
모르고 말 하는 것 같니.
해가 바뀌면
변할 것만 같니.
내 마음이 변할 것 같니.
해가 바뀌고
다시 바뀌여도
난 절대 흔들리지않아
넌 내 남자야.
이말 진심이야.
곁에 있을꺼야.
언제까지나
변함없을꺼야.
후횐 없을꺼야.
함께 가는거야
세상 끝까지 내 사람아.
널 사랑해.
너 하나만을 세상
끝나는 날까지
두려워마.
난 따너지 않아.
아직도 왜 내 맘을 몰라.
왜 몰라.
넌 내 남자야.
이말 진심이야.
곁에 있을꺼야.
언제까지나
변함없을꺼야.
후횐 없을꺼야.
함께 가는거야
세상 끝까지
내 사랑아 내 사랑아
사랑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