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우제 (뭐꼬!) - Tiger JK

醉虎帮

专辑:《Vol. 5 - One is Not a Lonely Word》

更新时间:2025-04-04 22:48: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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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우제 (뭐꼬!) - Tiger JK 歌词

기우제 (뭐꼬!) - 醉虎帮 (드렁큰 타이거)

Verse 1 사람의 몸의

70%가 물이래 H2O 물

그런데 내 맘은 이렇게

말라 사방 천지는 다

똑같은 벽지

같은 무늬 여기저기

다 거기서 거기

어지럽지 정신없지

하루의 태엽에

조여 걸어 바삐

굽혀 허리 상사의

속 보여

밤이면 살아나는

장난감 병정 우린

밤이면 달라지는 난장판

인간 무린 언제나

고독한 신의 사랑의

굶주린 눈부신

태양보다 돈이 너의

주인 홧김에 술병을

비트는 나는 Korean

차라리 다시 엄마의

뱃속으로 평온히 내

손가락을 빨며

가끔씩 앞발차기를

하기 전에 물이 되서

떠올라 저 우주로

Hook 갈증을 풀어줘

말라비틀어진 내 맘을

적셔줘 하늘아

빗물을 흘려 갈증을

풀어줘 맘을 적셔줘

Verse 2 만약 지옥과

천국이 없다면 어떡해

어저께 길거리에서

주운 지갑엔 현금

십팔만 원 yo 배고픈

나에게는 웬 떡 꿀떡

삼키려고 했지만

양심 반의 두려움

분실물 신고함에

넣어 뿌듯하지만

또 왠지 바보 같다는

생각에 난 고민을

해 yo 내가 아는

나쁜 인간

우리 집안이 망한

이유도 어떤 이가

뻔뻔히 자연스럽게

사기 치고도

도망을 가 그러고도

그것들은 잘살고

잘 먹어 천사 같은

우리 엄마는

왜 계속 앓고 하늘의

뜻이란 도대체 뭐꼬

Mercy mercy,

Thirsty thirsty, mercy

Mercy, thirsty

Thirsty, mercy

Mercy, thirsty thirsty,

Mercy mercy,

Thirsty thirsty,

Mercy mercy,

Thirsty thirsty,

Mercy mercy,

Thirsty thirsty

Verse 3 yo 6*9 6*9 하루와의

다툼 같잖은

자식들과의 피곤한

눈싸움 하나 둘

하나 넷 무거운 눈꺼풀

눈꺼풀이 무거워 내 앞은

아물아물 돌고 도는

세상에 어지러 내 맘은

또 달은 푹 파여지고

얇아져 지갑은 인생이란

돌고 도는 도로

아미타불 주루룩

내 뺨을 타고 흐르는

땀방울 2*9 6*3의

구구단의 답은 지금

내 심정의 공식

You let the Drum Kick

밥풀에 붙여 내

좌우명 부닥쳐

받아들여 아픔

다가올 기쁨 위하여

Bridge 사계절은

바뀌네 나는 Hip Hop

나그네 아무리

도망가도 Microphone은

잡히네 Tiger JK making it

가요는

또 베끼네

외로운 행자에겐

삶은 엿을 엮이네

목이 마르다고

Hook 갈증을 풀어줘

말라비틀어진 내

맘을 적셔줘

하늘아 빗물을 흘려

갈증을 풀어줘

맘을 적셔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