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간 달콤하고, 약간 씁쓸한 - 플라스틱 케이스 (Plastic Case)
词:이태영
曲:이태영
编曲:이태영/박성진
난 커피를 잘 몰아
항상 네가 골라 주면
그대로 맛셨고
그 커피는 달콤하면서
살짝 씁쓸한 맛이야
우리 자주 가던 카페
그 자리에
너와 추억이 잔뜩 뭍은
의자를 보고
그때의 밤 씁쓸한 미소로
그 자리를 지나곤 해
익숙한 곳 익숙한 공간
익숙한 자리에 네가 없이
그 빈자리를
이 커피가 대신해
그 달콤하며
살짝 씁쓸한 향기가
살짝 달콤한 맛과
씁쓸한 뒷맛의
커피가 너를 참 닮았는지
난 아직도 이 커피를 마시면
자연스럽게
네 생각에 잠기는 tonight
살짝 씁쓸한 커피의 뒷맛이
추억을 닮았는지
난 아직도 이 커피를 마시면
자연스럽게
네 생각에 잠기는 tonight
너의 차가운 밤도
너의 뜨거운 낮도
모두 잊고 살아
살짝 달콤한 맛과
씁쓸한 뒷맛의
커피가 너를 참
널 닮았는지
난 아직도 이 커피를 마시면
자연스럽게
네 생각에 잠기는 tonight
씁쓸한 커피의 뒷맛이
추억을 닮았는지
난 아직도 이 커피를 마시면
자연스럽게
네 생각에 잠기는 tonigh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