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랄라 (다시, 우리) - 이신성 (李新承)
词:이신성
曲:ZigZag Note
编曲:ZigZag Note
라랄라 라랄라
노래를 부르면
언제나 그 시절이 생각이나
하나 둘 추억에
아득해지면
눈물이 흘러
그 무엇보다 소중했던
우리라는 이름을
되찾고 싶어 그대를 불러
오 너와 함께 한다는
그 마음 하나만으로
날 숨쉬게 하는
가슴 뛰게하는 널
오늘 다시 부르며
얼어붙은 계절속에
지금 떨고 있어도
꽃을 피워내는 바람을 기다리며
여전히 난 여기 있어
다시 시작할 수 있도록
하루만 하루만
다시 하루만
그렇게 버텨왔던 이 시간이
왜 이리 빠른지
날 남겨둔 채
떠나기 전에
그 무엇보다 아름답던
오랜 꿈들이 다 시들기 전에
오 너와 함께 한다는
그 마음 하나만으로
날 숨쉬게 하는
가슴 뛰게하는 널
오늘 다시 부르며
얼어붙은 계절속에
지금 떨고 있어도
꽃을 피워내는 바람을 기다리며
여전히 난 여기 서 있어
언제나처럼 워
다시 시작한다는
그 기대 하나만으로
시간을 거슬러
너와 나 하나였던
그 멜로디 속으로
Like a music
Oldies but goodies
넌 언제나 워
내 안에 있는 걸
얼어붙은 계절속에
지금 떨고 있어도
꽃을 피워내는 바람을 기다리며
여전히 난 여기 있어
내게 돌아올 수 있도록
언제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