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ulse - Guckkasten

Guckkasten

专辑:《Pulse》

更新时间:2025-02-20 13:2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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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ulse - Guckkasten 歌词

Pulse - Guckkasten (국카스텐)

词:하현우

曲:하현우

编曲:국카스텐

희미하게 뛰고 있는

묻어 버린 맥박들이

날 알아 볼 순 없겠지

날 기억하진 않겠지

어디에도 없는 나는

다른 이의 숨을 마셔

살아 있는 척 하겠지

눈치채진 못하겠지

깨끗하게 포장이 된

썩지 않는 물건처럼

난 언제나 해로웠지

난 언제나 외로웠지

뛰고 있는 가슴에

커져 가는 진동에

열망이 차오른다

다시 난 숨을 쉰다

깜박이는 불빛에

커져 가는 두 눈에

열망이 차오른다

다시 난 숨을 쉰다

희미하게 뛰고 있는

묻어 버린 맥박들이

밟아 본 적 없는 곳에

나의 등을 떠미네

오래된 날 버리려

혼자된 날 꺼내려

나의 등을 떠미네

어디에도 없었던

살아 있는 척했던

언제나 해로워서

너무나 외로웠던

날 알아 볼 수 있겠지

뛰고 있는 가슴에

커져 가는 진동에

열망이 차오른다

다시 난 숨을 쉰다

깜박이는 불빛에

커져 가는 두 눈에

열망이 차오른다

다시 난 숨을 쉰다

벌어지는 가슴속에

세상이 파고든다

선명하게 뛰고 있는

묻어 버린 맥박들이

날 맞이하라고 하네

일어나라고 말하네

어디에도 없던 나는

향기로운 숨을 마셔

날 기억하려고 하네

다시 나는 숨을 쉬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