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여름 - 지원 (智媛)/허빈 (许彬)
词:이지원
曲:이지원
编曲:이지원
라떼 두 잔 녹아가는
얼음 모른 척 한 채
그저 바라만 봐도 좋았던
그냥 행복하던 너와 나
차가운 맥주 두 잔 기분
좋게 불어오는 바람
시원한 카페 테라스
그 뿐이면 충분하던 그 날
새까만 눈동자 속에
비친 나의 눈동자
두 눈 사이 커져가는
설레임 그 여름날
그날에 서로에게
이끌리는 우리 둘
이유는 없어 그냥 좋아서 그래 널
잠 못 드는 밤에 자장가를 불러주던
감미로운 목소리 포근한 손길
행복한 꿈에 들게 하는 그대
새까만 눈동자 속에
비친 나의 눈동자
두 눈 사이 커져가는
설레임 그 여름날
그날에 서로에게
이끌리는 우리 둘
이유는 없어 그냥 좋아서 그래
7월의 끝자락에
설레이던 그 날에
차가운 손 잡아주던
따뜻한 너의 마음
그날에 서로에게
이끌리는 우리 둘
이유는 없어 그냥 좋아서 그래 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