平行线 - JK 김동욱
词:박진영
曲:박진영
编曲:박진영
만날 수 없는 평행선
만날 수 없는 평행선
아무리 가도
만날 수 없는 평행선
평행선처럼
우리는 만나선
만나선 안되게
태어났나 왜
계속 어긋날까
끝없이 또
반대편 반대편
세상이 돌고 또
돌아도 소용돌이
치고 또 쳐도
하늘과 땅이
뒤집히고 그 안의
모든게 바뀌어도
왜 우린 계속
어긋나서
건너편에 서 있는지
하늘은 왜 우릴
허락하질 않는건지
바라볼 수 밖에 없고
손은 내밀 수가 없어
그리움에 사무쳐도
그 이름 부를 수 없어
모든게 바뀌어도
우리 사랑만은
계속 만날 수가 없어
내 사랑이
아침에 뜨면
그대 사랑은
달로 뜨고
별이 되어
곁으로 가면
구름속에
묻혀버리고
내 노래가
울려퍼질 때
그댄 귀가
먹어버리고
좁혀지지 않는
이 거릴 사이에 둔 채
바라볼 수 밖에 없고
손은 내밀수가 없어
그리움에 사무쳐도
그 이름 부를 수 없어
모든게 바뀌어도
우리 사랑만은
계속 만날 수가 없어
바라볼 수 밖에 없고
손은 내밀 수가 없어
그리움에 사무쳐도
그 이름 부를 수 없어
모든게 바뀌어도
우리 사랑만은
계속 만날 수가 없어
만날 수 없는 평행선
만날 수 없는 평행선
아무리 가도
만날 수 없는 평행선
평행선처럼
우리는 만나선
만나선 안되게
태어났나
왜 계속 어긋날까
끝없이 또
반대편 반대편
바라볼 수 밖에 없고
손은 내밀 수가 없어
그리움에 사무쳐도
그 이름 부를 수 없어
모든게 바뀌어도
우리 사랑만은
계속 만날 수가 없어
바라볼 수 밖에 없고
손은 내밀 수가 없어
그리움에 사무쳐도
그 이름 부를 수 없어
모든게 바뀌어도
우리 사랑만은
계속 만날 수가 없어
만날 수 없는 평행선
만날 수 없는 평행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