헌정연서 (HUNJUNG YEONSUH) (献呈恋书) - WINTER 歌词

헌정연서 (HUNJUNG YEONSUH) - WINTER

词:정예경

曲:정예경/UMA LEE/에카킴

编曲:정예경/UMA LEE/에카킴

制作人:Lee Arum

달과 같은 님

어여쁘신 님이여

나 그댈 소망합니다

하늘 같은 님

끝이 없는 품 안에

날아보고 싶어요

기다리는 이 마음엔

걸쇠조차 채울 수 없어

애써 가둔 맘 조차 임을 찾아요

그대 품 안으로 거두어 줘요

가눌 길 없이 내달린

이미 내 것이 아닌 마음은

소매조차 없어서 잡을 길 없죠

그대 품 안에서 살게 해줘요

바다 같은 님

베어낸 이 맘 한 조각

띄워보고 싶어요

하루만을 살아도 바라봅니다

그대 품 안에서 살게 해줘요

그대 사람으로 살게 해줘요

별과 같은 님

빛에 취해서

나 그댈 따라갑니다

바다 같은 님

한이 없는 품 안에

꼭 안겨보고 싶어요

기다리는 이 마음엔

걸쇠조차 채울 수 없어

애써 가둔 맘 조차 임을 찾아요

그대 품 안으로 거두어 줘요

하루만을 살아도 바라봅니다

그대 품 안에서 살게 해줘요

그대 사람으로 살게 해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