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xxk Cockroachez - RM/Zico (지코)
A yo 싱거운 아침
무방비 상태로 확 깬 나
하루를 뿌려대
또 잘 때도 날 때리는
현실은 거칠다만
내게는 안전빵도 없어
F**kin' life 좆같은 현실과
내 인생은 한 부분이 지워진 낙서
주워도 주워도 끝이 없는 파편
그것들이 날
더 구석 끝으로 몰아
죽일 듯 다가온
어둠은 내 목을 졸라
Uh f**k that
내 좆도 안될 망할 선택
끝이 없는 전쟁
아주 날 완전 거세
시킬 기세로 밀어닥치는
애들은 빨리 닥치는 게 좋을 걸
살살 가지는 않을 거니까
눈은 번개라고 봐주는 듯 보일 뿐
막 wack 까다가
갑작스럽게 날 조이는
현실에 정신을 정진
나 뭥미
난 천진난만하게
갈려고 해도 잘 안돼
헛된 삶을 사니
오늘도 좆같은 생활에
계속 반복을 쭉 일삼니
상기된 표정 속에
삽입된 일상은
사부적 사부적 거리는 것
그래도 밥줄만은 놓지는 말자
말뚝 박고는
발걸음 밟고는 말하는
네놈의 꼬라지 하고는
양딸 잡고 잠이나 자야지
씨바 오늘의 나침반
불이 붙은 학업 충실은
굳이 보충까지
공책과 팬의 노예 노릇해
느려터진 바이오리듬 맞추려
노력해도 못 돼
못된 내 생활습관 랩에서도
비롯되니 골 때린 터라
여태껏 여러 번 팼던
니혼 중딩들이 너무나 불쌍
결코 호락하진 않어
폭락 따윈 없는 도박한 후
너 뭐가 나올지 상상해봤냐
그걸 알았다면
너 일찌감치 훤칠하다
엿 바꿔 먹어 f**k you
아직도 모르겠다면
Everybody atten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