느림보 Gutar Ver. - 스윗브룩
词:양정승/스윗브룩
曲:양정승
编曲:양정승/강창진
사랑은 언제나 내게
느린 아픔을 주고
눈물을 흘리게 하죠
또 한번 사랑은 떠났고
가슴에 굳은 살만 더 깊어지네요
처음엔 데면했어 무관심 한척을
애써 외면했어
네 시선을 빨개진 내얼굴
어른답지 못했어
용기있게 다가가진 못했거든
순수했었나봐
너 보고파서 너 만날 궁리했지
일과끝나면 널 만나면 답답한 마음
모두 다 싹 잊을 만큼 좋았으니깐
사랑은 언제나 내게
느린 아픔을 주고
눈물을 흘리게하죠
또 한번 사랑은 떠났고
가슴에 굳은 살만 더 깊어지네요
새벽이 오기전이 제일 어두워
내겐 새벽같은 존재였지
넌 그런것 너와 함께여서 마냥 기뻤지
넌 따스한 햇살처럼 씩 웃어줬지
세상 다가진 듯한 시간
넌 날추켜올려 주기에 바빴으니까
마치 나를 왕자로 만들어줬어
네가 해준 모든것에 감사했었어
사랑은 언제나 내게
느린 아픔을 주고
눈물을 흘리게 하죠
또 한번 사랑은 떠났고
가슴에 굳은 살만 더 깊어지네요
미쳤었지 날 보며
우는 너를 외면했지
언제나 사랑하나 쫓은 마음데
이기심은 결국
후회를 남기고 떠나가네
마지막 네모습 기억속에 남아서
아직도 너와함께 있는 것 같아
너를 보낼수없어 이대로는 못보내
정말 사랑하잖아
그냥 네가 귀찮았어
같이 있는게 싫었어 권태가 용기돼
널 낭떠러지로 밀었어 떨어지는
널 보며 웃었어 너의 아픔상처
따윈 눈에 보이지 않았어
이유가 뭐냐고
물어보는데 다그치며 대답했지
아무 이유없다고
그냥 헤어져달라고
그냥 헤어져달라고
추억은 지울수없어 함께했던 시간
그시간을 되돌아 달려가
널 안아줄거야 소리쳐 말할거야
널 사랑한다고
네가 올까
미련이남아 부른다
지금 내옆엔 허전함과 공허함
후회가 남는건 어쩔수없어
이제와서 이런들 아무소용 없겠지만
용서를 비는것 조차
뻔뻔한짓 염치없고
파렴치한 내이기심
네 가슴에 커다란
대못을 박은 기억이
날 괴롭힘에 괴롭지만
네가 생각나 미칠것같아
너를 잊지 못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