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끌림(Ikkeulim) - BOBBY KIM (바비킴)
짙은 안개 속에 갇혀
어디론가 이끌리는 듯
사라지지 않는
기분 좋은 떨림
시간은 멈춘 것 같아
까만 밤의 선율 속에
춤을 추는 별들처럼
나조차 모르게
허공 속을 걸어
너에게로 빠져가
흩날리는 꽃잎들 사이로
햇살보다 눈부신 너를 봤어
네 온기에 내 심장은 녹아
네 안으로 흘러가
내 안에 물든 너의 미소
지워지지 않도록 지켜줄게
네게 마취된 날
깨우지 말아줘
품 안에 널 가두고 싶어
Everyday
너는 내 안에 있어
Day by day
나는 네게 빠져가
숨이 막힐 듯한 운명 같은
우리 사랑 영원히
Forever love
Cause you're my girl
흩날리는 꽃잎들 사이로
햇살보다 눈부신
너를 봤어
네 온기에 내 심장은 녹아
네 안으로 흘러가
내 안에 물든 너의 미소
지워지지 않도록 지켜줄게
네게 마취된 날 깨우지 말아줘
품 안에 널 가두고 싶어
Everyday 너는 내 안에 있어
Day by day 나는 네게 빠져가
숨이 막힐 듯한 운명 같은
우리 사랑 영원히
Forever love
Cause you're my girl
Everyday 너는 내 안에 있어
Day by day 나는
네게 빠져가
숨이 막힐 듯한 운명 같은
우리 사랑 영원히
Forever love
Cause you're my girl
You'll always be my girl always be my gir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