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림자도 잘 어울려 (Inst.) - 라이브유빈
词:라이브유빈
曲:라이브유빈
집이 답답한 나머지
추운 겨울날 널 불렀어
너의 손 내 주머니에 넣고
너와 나 길을 걸었지
맛있는 밥을 먹고 나서
이런저런 담소 나누면서
같이 걸어가는 홍대길
너무 잘 어울려
너무 잘 어울려
너무 잘 어울려
그림자마저
너와 나 너와 나
너와 나 너와 나
너와 나의 그림자
너와 나 너와 나
너와 나 너와 나
너와 나의 그림자
우린 그림자도 잘 어울려
사주카페를 보러 갔어
우리 궁합은 천생연분
기분 좋게 카페 나와서
가로등 비친 그림자
혼자일 땐 너무 외로웠던게
같이 있으니까
아름다워
너무 아름다워
너와 나 너와 나
너와 나 너와 나
너와 나의 그림자
너와 나 너와 나
너와 나 너와 나
너와 나의 그림자
사랑해 사랑해
사랑해 사랑해
사랑해 너의 모든 걸
사랑해 사랑해
사랑해 너의 그 모든 것을
우린 그림자도 잘 어울려
우린 그림자도 잘 어울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