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번은
쉬어가야지
한 번은 날 다독여야지
내 가슴에 묵은 때를 씻어버리고
한 번은 날 만져줘야지
겹겹이 나를 가리는 그 모든 것들
취기를 올리우는 그 작은 성취들
그 모두를 그대로 삼키지 말고
어린아이가 숨 쉬듯
나에게 가까이
겹겹이 나를 가리는
그 모든 것들
취기를 올리우는
그 작은 성취들
그 모두를 그대로
삼키지 말고
어린아이가 숨 쉬듯
나에게 가까이
가야지
나에게 가까이
Up Close to Me - 罗熙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