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an Chan Chan - 김정태 (金正泰)
词:김병걸
曲:이호섭
여러분 뽕짝은 뭘까요
저는 이런 표현을 한 번 빌려봅니다
한국인의 영혼이다
한국인의 소울이다
오늘도 직장생활에 육아에 학업에
오늘하루도 대단히
고생많으셨습니다
자 그러면 한국인의 영혼이 가장
정확하게 들어있는 노래
찬찬찬 함께 해 보시겠습니다
찬찬찬
차디찬 그라스에 빨간 립스틱
음악에 묻혀 굳어버린
밤 깊은 카페의 여인
가녀린 어깨 위로 슬픔이
연기처럼 피어 오를때
사랑을 사랑을 느끼면서 느끼면서
다가선 다가선
나를 향해 나를 향해
웃음을 웃음을 던지면서 던지면서
술잔을 부딪히며 찬찬찬
그러나 마음줄 수 없다는 그 말
그 말
사랑을 할 수 없다는 그 말
쓸쓸히 창밖을 보니
주루룩 주루룩 주루룩 주루룩
밤새워 내리는 빗물
찬찬찬
노란 스탠드에 빨간 립스틱
그 누굴 찾아 여기
왔나 밤 깊은 카페의 여인
가녀린 어깨 위로 슬픔이
연기처럼 피어 오를때
사랑을 사랑을 느끼면서 느끼면서
다가선 다가선
나를 향해 나를 향해
웃음을 웃음을 던지면서 던지면서
술잔을 부딪히며 찬찬찬
그러나 마음 줄수 없다는 그 말
그 말
사랑을 할수 없다는 그 말
쓸쓸히 창밖을 보니
주루룩 주루룩 주루룩 주루룩
밤새워 내리는 빗물
쓸쓸히 창밖을 보니
주루룩 주루룩 주루룩 주루룩
밤새워 내리는 빗물
찬찬찬
찬 찬찬찬
찬찬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