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린 뒤 - Samuel Seo (서사무엘)
词:서사무엘
曲:서사무엘
编曲:서사무엘/김태헌/박상권
문득 거리를 걷다
둘이 소나기를 맞던
거리에 멈춰선 채
하염없이 웃었다
숨이 가빠올 때까지
그 자리에 선 채
지나고 보면 뭐 그렇다 할
좋은 기억이 많았던 것도 아닌데
왜 발이 안떨어질까
안떨어질까 왜
I thought I could walk away
Walk away
아주 편안히 편안히
벗어 날 것 같았는데 왜 또 왜
잠도 안올까
편안히 편안히
잠들고 싶어
아주 편안히 편안히
밤새
너가 내린 뒤의 차가운 온도
그 자리에 난 여전히 멈춰 서있어
말라버린 채
다시 젖어보길 원해 원해
숨이 말라가던 더운 온도
그 시간에 난 여전히 멈춰 서 있어
말라 버린 채
다시 젖어보길 원해 원해
문득 창문을 열다
둘이 바라봤던 거리를 빤히 본 채
하염없이 웃었다
숨이 가빠 올 때까지
그 자리에 선 채
지나고 보니 뭐 그렇다 할
좋은 기억이 많았던 것도 아닌데
왜 몸이 안떨어질까
안떨어질까 왜
I thought I could walk away
Walk away
아주 편안히 편안히
벗어 날 것 같았는데 왜 또 왜
잠도 안올까
편안히 편안히
잠들고 싶어
아주 편안히 편안히
밤새
너가 내린 뒤의 차가운 온도
그 거리에 난 여전히 멈춰 서있어
말라버린 채
다시 젖어보길 원해 원해
숨이 말라가던 더운 온도
그 시간에 난 여전히 멈춰 서 있어
말라 버린 채
다시 젖어보길 원해 원해
그때 그때 비오던 때
다시한번 젖어보길 원해 난
그때 그때 비오던 때
다시 한번 젖어보길 원해 난
그때 그때 비오던 때
마지막 같이 웃던 그 때에
그때 그때 비오던 때
다시 한번 젖어보길 원해 난
똑 창을 치는 비에
똑 젖고 싶어 난
똑 창을 치는 비에
똑
똑 창을 치는 비에
똑 젖고 싶어 난
창을 치는 비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