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년애 - 赵冠宇 (조관우)
두눈을 감아도 내눈은 다 보여
그 어디에 있더라도
백년이 흘러도 천년이 흘러도
이사랑은 끝이 없죠
하루종일 이유없이 눈물이 나
사랑이 사랑을 아프게 한거라면
그 아픈 상처가 되돌아 갈지 몰라
그건 아니..
바람처럼 내가 살다가 가는 날
그때가 되면 남겨질까
하늘이여 다시 시작 할 수 있게
제발 내~곁에 있어줘..
전생에 못다한 숨겨진 사랑을
어떻하면 좋을까요
내눈이 멀어도 내몸이 느껴도
멈출수는 없는거죠
하루종일 멀어질까 두려워져
사랑이 사랑을 아프게 한거라면
그 아픈 상처가 되돌아 갈지 몰라
그건 아니..
바람처럼 내가 살다가 가는 날
그때가 되면 남겨질까
하늘이여 다시 시작 할 수 있게
제발 내~곁에 있어줘..
내가 살다가 가는 날
그때가 되면 남겨질까
하늘이여 다시 시작 할 수 있게
제발 내~곁에 있어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