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의 달(feat. 안도경) (首尔的月亮) - 비바제이&안도경

비바제이

안도경

专辑:《서울의 달 (feat. 안도경)》

更新时间:2025-03-12 13:42:30

文件格式:mp3

网盘下载

서울의 달(feat. 안도경) (首尔的月亮) - 비바제이&안도경 歌词

서울의 달(feat. 안도경) - 비바제이 (Viva J)/안도경

흔히들 말하는 달동네서 태어나

동네 꼬마들보단 영석하기로 소문나

어른들의 말 뿐인데 나를 괴롭히다

하루는 벌써 언덕 아래로 태양이 지나

어머니가 부르는 소리가 들리네

맛있는 연기가 모락 모락 오르네

기억의 저편 나는 아무것도 모른채

답답한 도시에서 힘겹게 숨을 고르네

세월의 흐름은 너무나 빨라

자꾸만 어깨가 무거워지는 남자

덜어내지 못한 짐이 왜이리 많아

아파란 말도 못하고 살아가야 하나

난 말야 꿈이 있었거든 노래 하는 꿈

어쩔 수 없잖아 회사에서 빌어 먹는 중

거칠어진 숨 은 턱까지 올라 왔지만

피해서 달려 가야하는 더러워진 눈

긴 긴 밤 지샌 외로웠던

그대 더는 울지 마요

어두웠던 방황에 끝에

그대 손을 잡은 날 기억 해요

노세 노세 젊어서 노세

바로 그거거든 내 생각도 OK

생각만 할 뿐야 실천 하지 못해

청춘의 덫에 빠져 버린 청년의 고백

돈 때문에 꿈도 버리고 사랑도 버리고

부모도 잊은 채 자꾸 가슴이 저리고

술 한잔에 몸을 맡겨 거리로 나가고

머리로는 할 수 없잖아 나 이제 어디로

죽고 못산다던 친구들도 나뻐 아니

그냥 지들 밥그릇 챙기느라 바뻐

술이나 한 잔 하자하면 왜이리 아퍼

다음에 꼭 한 번 보자 오늘 내일이 가면

더이상 볼 수 없을 지도 몰라

사람들을 자기에게 맞는 사람만을 골라

나도 자꾸만 조바심이나지만

속마음을 들키지 않으려

자꾸 자신에게 속아

긴 긴 밤 지샌 외로웠던

그대 더는 울지 마요

어두웠던 방황에 끝에

그대 손을 잡은 날 기억 해요

내 손을 잡아 줄 사람 누군가

내 손을 잡아 줄 사람 누구야

내 손을 잡아 줄 사람 누굴까

위로 받고 싶은 날들이 점점 늘어가

내 손을 잡아 줄 사람 누군가

내 손을 잡아 줄 사람 누구야

내 손을 잡아 줄 사람 누굴까

위로 받고 싶은 날들이 점점 늘어가

숨 죽이지 말고 이제 움직여봐

움추리지 말고 이제 크게 소리쳐봐

니 안에 숨겨진 보물을 찾아

가장 소중한게 나라고 힘껏 외치는 거야

쉽지는 않아 그렇게 긴장하지는 마

시간은 기다리지 않아 그래 빨리 하자

이건 착각도 아냐 진짜 망각도 아냐

내가 할테니까 위로하는 사람 될테니까

똑같이 살기보단 Only One

너 자신에게 거짓하며 하룰 속이던

삶을 벗어 버리고 숨통을 조이던

넥타이를 풀어 헤쳐 자유를 외쳐

저기 이쁜 누나처럼 고민고민 하지마

멀리는 가지마 너는 여기 있잖아

인생을 모르니까 포기를 모르니까

끓어 오르고 있는 나를 보여 줄테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