申载
更新时间:2025-04-04 22:12:15
文件格式:mp3
눈물이 난다 (휘슬 Ver.) - 申载
49일 (SBS 수목드라마)
네가 숨쉰다 네가 살고 있다 내 가슴속에서
심장이 울린다 네가 걷고 있다 내 가슴 속에서
처음 내게 왔던 날부터 그리움이 되어
넌 나를 부른다
자꾸 눈물이 난다 시린 눈물이 난다
가슴 아파서 너때문에 아파와서
네가 그리운 날엔 이토록 그리운 날엔
보고 싶어 또 눈물이 난다
목이 메인다 끝내 삼켜
낸다 사랑한단 그 말
바람에 띄운다 멀리보내본다 보고 싶단
그 말
차마 전할 수가 없던 말 긴 한숨이 되어
가슴에 흐른다
자꾸 눈물이 난다 시린 눈물이 난다 가슴
아파서 너때문에 아파와서
네가 그리운 날엔 이토록 그리운 날엔 보고 싶어
또 눈물이 난다
자꾸 흘러내린다 네가 흘러내린다 가슴에
차서 가슴에 네가 넘쳐서
아픈 눈물이 된다 그리운 눈물이 된다
내 가슴에 넌 그렇게 산다
자꾸 눈물이 난다 시린 눈물이
난다 사랑하니까 사랑한 눈물이니까
너를 곁에 두고도 이렇게 곁에
두고도 못다한 말 너를 사랑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