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점더 - Soul Dive (소울 다이브)/미스티 (Misty)
词:넋업샨/디테오/지토
曲:김동하/정승관
점점 더 멀어져 난 점점 더
점점 더 떨어져 난 점점 더
눈을 감아도 넌 없어
내 곁엔 없어
너는 내 눈앞에 다시
눈물은 아마도 넌 없어
내 곁엔 없어
이젠 너 때문에 다시
물속에 있는듯해
이 모든 게 점점 더 느려져
우주에 홀로 뜬 채 난 계속
뒤로만 걸어가는 문워커
스산한 듯 해 그 사람 눈에
더는 없었어
나라는 존재는 촛불처럼
훅 꺼졌어 꺼진 가로등처럼 서있어
바람이 창문을 때려
내 가슴에 멍만을 때려
데려가 그녀는 내 어제였다
지난 여름만이 널 새겼다
눈을 감아도 넌 없어
내 곁엔 없어
너는 내 눈앞에 다시
눈물은 아마도 넌 없어
내 곁엔 없어
이젠 너 때문에 다시
넌 날 멈췄어 시간이 없어
심장이 점점 더 굳어져
넌 날 멈췄어 시간이 없어
심장이 점점 더 굳어져 버려
감정의 가뭄 걸린 땅처럼
우리는 갈라졌어
가까이 붙을수록 떨어져 같은
자석처럼
너만 보면 실실거렸던
난 철없는 바보녀석
이젠 눈빛 향기 손짓 몸짓
남은 건 아무것도
시소처럼 매일 삐걱거려도
한땐 함께였던 나
서로 밀쳐냈던 이별
앞에서 눈물만이 번졌다
눈을 감아도 넌 없어
내 곁엔 없어
너는 내 눈앞에 다시
눈물은 아마도 넌 없어
내 곁엔 없어
이젠 너 때문에 다시
넌 날 멈췄어 시간이 없어
심장이 점점 더 굳어져
넌 날 멈췄어 시간이 없어
심장이 점점 더 굳어져 버려
점점 더 멀어져 난 점점 더
점점 더 떨어져 난 점점 더
시간을 돌릴 수 있다면
너로 꽉 찬 머리 속
내 심장은 그날에 멈췄어
어디든 갈 수 있다면
너와 걷던 거릴 걸어도
거짓말처럼 거기엔 넌 없어
눈을 감아도 넌 없어
내 곁엔 없어
너는 내 눈앞에 다시
눈물은 아마도 넌 없어
내 곁엔 없어
이젠 너 때문에 다시
넌 날 멈췄어 시간이 없어
심장이 점점 더 굳어져
넌 날 멈췄어 시간이 없어
심장이 점점 더 굳어져 버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