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란다스의 개 - 이오공감 (2.5.共.感)
먼동이 터오는 아침에
길게 뻗은 가로수를 누비며
잊을 수 없는 우리의 이길을
파트라슈와 함께 걸었네
하늘과 맞닿은 이길을
랄랄라 랄랄라
랄라라라랄 라랄라랄
랄랄라 랄랄라 랄라라라랄 라
먼동이 터오는 아침에
길게 뻗은 가로수를 누비며
잊을 수 없는 우리의 이길을
파트라슈와 함께 걸었네
하늘과 맞닿은 이길을
랄랄라 랄랄라
랄라라라랄 라랄라랄
랄랄라 랄랄라
랄라라라랄 라랄라랄
랄랄라 랄랄라
랄라라라랄 라랄라랄
랄랄라 랄랄라 랄라라라랄 라
파트라슈
내가 아주 어렸을적
아름다운 동화있어
나를 눈물짓게 했던
그 개 파트라슈
추억속에 넌 있지만
언제나 내맘속에서
따스한 꿈을 꾸었지
나의 파트라슈
디럼디럼 디러럼 디럼디 더럼디럼
디럼디럼 디러럼 나의 파트라슈
하루하루 늘어가는
이기적인 만남들에
한번쯤은 생각하지
그 개 파트라슈
믿도끝도 없는말들
우리들을 지치게해
확신없는 진실들은
이젠 파트라슈
디럼디럼 디러럼
디럼디 더럼디럼
디럼디럼 디러럼
그 개 파트라슈
디럼디럼 디러럼
디럼디 더럼디럼
디럼디럼 디러럼
나의 파트라슈
디럼디럼 디러럼
디럼디 더럼디럼
디럼디럼 디러럼
나의 파트라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