찬밥 - 咖啡少年 (커피소년)
词:커피소년
曲:커피소년
아침밥을 차리고
곤히 잠든 그댈 기다리다가
밥이 식었네
밤새 뒤척이다가
새벽 즈음 잠이 들었던 그대
깨울 수 없었네
밥도 식고 국도 식고
하지만 내 맘은 더 데워지고
언제 일어날지도 모르지만
기다리는 게 좋은 지금 이 시간
아침밥을 차리고
곤히 잠든 그댈 기다리다가
밥이 식었네
지금쯤 깨워볼까
몇 번을 망설이다가
조금 더 재웠네
밥도 식고 국도 식고
하지만 내 맘은 더 데워지고
언제 일어날지도 모르지만
기다리는 게 좋은 지금 이 시간
밥도 식고 국도 식고
하지만 내 맘은 더 데워지고
그깟 식은 밥은 점점 말라가도
우리의 추억은 새로 지어진다
널 향한 내 맘은 점점 익어간다
새로 지어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