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연 - 백송현 (白颂贤)
词:백송현
曲:백송현
编曲:백송현
오래된 일이었었죠
그대 나를 떠나신 게
다신 볼 수 없을 거라
생각했는데
그대를 볼 수 있었죠
우연히 길을 걷다가
그대 모습 변함없었죠
우리 헤어지던 날에
많이도 아파했었죠
흘린 눈물만큼
마음도 무너졌죠
이렇게 만나게 되면
반가울 줄 알았는데
어찌할 줄을 모르겠어요
아름다운 모습이죠
언제나 눈이 부시죠
그대 앞에 항상
내가 있길 바랐죠
하지만 지난 일이죠
그대의 웃는 시선은
다른 사람에게 있네요
집에 돌아오는 길이
너무도 멀게 느껴져
그대 기억 속으로만
아껴둘 것을
추억이 망가질까 봐
이젠 두려워지네요
그댈 미워할 순 없어요
아름다운 모습이죠
언제나 눈이 부시죠
그대 앞에 항상
내가 있길 바랐죠
하지만 지난 일이죠
그대의 웃는 시선은
다른 사람에게 있네요
집에 돌아오는 길이
너무도 멀게 느껴져
그대 기억 속으로만
아껴둘 것을
추억이 망가질까 봐
이젠 두려워지네요
그댈 미워할 순 없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