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국 우린 봄 - 좋았더라
词:서진영/표기상
曲:서진영/표기상
编曲:서진영/표기상
어쩔 수가 없어
꼭 봄이라서 이런 게 아냐
이미 엎질러진 물이야
벌써 꽃은 다 폈단 말야
결국 답은 정해져 있어
우리 둘 함께하게 될걸
오 마법처럼 꿈처럼 날 좋아하길
너를 만난 내 봄날엔 꽃이 피겠지
너도 느꼈잖아 난 느꼈어
우리의 계절
봄은 길지 않아 지금이야
네게 달려가
우리 둘 함께하게 될걸
우리 둘 사랑하게 될걸
어쩔 수가 없어
곧 봄이라서 그런 것 같아
꽃 향기에 취했나 봐
아님 너 땜에 취한 건가
결국 답은 정해져 있어
우리 둘 함께 하게 될걸
오 마법처럼 꿈처럼 날 좋아하길
너를 만난 내 봄날엔 꽃이 피겠지
너도 느꼈잖아 난 느꼈어
우리의 계절
봄은 길지 않아 지금이야
네게 달려가
우리 둘 함께하게 될걸
시간은 계속 흘러만 가고
아직은 우리 서로 잘 모르지만
너는 나에게
나는 너에게
점점 더
마법처럼 꿈처럼 날 좋아하길
네 맘도 나와 같기를
너를 만난 내 봄날엔 꽃이 피겠지
내 맘도 너와 같아
너도 느꼈잖아 난 느꼈어
우리의 계절
봄은 길지 않아 지금이야
네게 달려가
우리 둘 함께하게 될걸
우리 둘 사랑하게 될걸
우리 둘 사랑하게 될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