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들아 (孩子们) - Olltii

Olltii

专辑:《Rappin' OLLday》

更新时间:2025-03-12 12:4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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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들아 (孩子们) - Olltii 歌词

애들아 - Olltii (올티)

체벌논란에 대한 사건 사고나

선생들의 부조리함

싹 끝나고 나서야

우리가 원했던

학생들의 인권보장이 확립이 됐어

So what you gonna do

골칫거리였던

맴매 질을 안 당해

뭘 지껄여도 인권조례가

이젠 나를 지켜주니

욕설도 서슴없이 할 수 있어

뭔 설교가 길어

엄마도 날 안 건드리

아 씨 건들지 마요

병신같은 것들이

세대를 초월한 친구 같은 소통

위아래 없는 흐름

알 수 없어 도통

거침없이 침 뱉기를 거듭한

넌 보지 못해

선생님이 쥔 백기를

그런데 져줬다고

끝까지 기어올랐지

얼어버린 개념 마치 겨울 날씨

그래도 온화한 말투로

풀어주려 하면

아주 끝까지 앵겨

욕이든 말이든 귀여워야

애교로 받아들일 텐데

치욕만 선생한테 새겨

자유는 존중받아 마땅해

헌데 그게 제자와 선생을 맞닿게

만들고 위아래 구분 없이

사제 관계의 수직선을 구부렸지

허물없는 사이 뭐 좋다 이거야

근데 존중 없는 싸가지는

좀 타일러야 해

마음에 안 들면

공격하는 버릇 싹 고치고 배워

공경하는 법을

땡땡땡 수업 종 쳐

오늘따라 공부하기 싫어

좀처럼 하지도 않는 말을

입에 담아 첫 사랑 얘기해주세요

기회가 딱 보이고

애들을 선동해 당황하는 선생님

반응이 재밌어 밀어붙여 더 세게

진도는 어디까지

만족은 했어요

전부 정신 나갔지

선생님도 진심으로 욱하는데

참으시는 거야

근데 너희는 윷같애

버릇이 개같아 도를 지나쳐

성적이 다는 아니어도

버릇이 빵점이면

인생 살아가는데

좀 난항을 겪어

심각한 경우에는 나락을 목격해

뭘 하든 존중과 사랑 없으면은

패배자란 이름 아래 나란히 엮여

공부도 안 해 하고 싶은 것도

확실히 없으면서 주변을 겉돌아

그런 꼴에 뭐 외치는 자유

목표 없는 자유는 아예 뱉지를 마

좁아지는 바지통

길어지는 머리 상관없는데

부모님 휘어지는 허리는 좀 봐

야자 자율화를 현명하게 못쓰는

패배자의 울화는

성적 공개가 될 때 비로소

제대로 터지고

넌 결국 미로 속

길을 찾아 방황하며

이력서에 기입할 경력을

부모님의 피로 써

상대방의 인권에 방해되는

행동을 해놓고 자유를 바래

철없이 쉽게 노는

10대 놈의 인생의 방식대로 살다간

진정 x돼

넌 인정 못 해

난 인권조례

이걸 초래

한거라 생각하진 않아

하지만 너무 풀어주니

다 미쳐 날뛰잖아

마음에 안 든다고 어른을 유린해

한창 푸르를 입에 머금은 구린내

존중과 배려가 묻혀질 때

새겨야하는 말

Mutual respect

지킬 선은 지키면서 살자

내가 보기엔 우린 개념 없어 살짝

주어진 자유를 누리지 못해

자신의 태도를 꾸미지 못해

결국 남는 건 후회

나중가선 절대로 못 구해

허물없는 사인 나쁘지 않아

제대로 된 선생님은 다 끌어안아

너희들의 잘못까지도

그러니 존중 좀

애들아 바로 잡자

배려의 조준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