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못 - 비스윗 (Besweet)
그땐 미처 몰랐었던 나.
상처줬던 떠날게란 말.
착한 너를 슬프게 했던
그 밤 잊으려 두 눈을 감고
아무리 귀를 닫아도
멈춰지지 않는 후회만
오래 전 이야기처럼 조금씩 무뎌져
버린 기억도 사라지겠지만
“내 눈물에 메아리가 날 울려.
널 원망하며 니 탓만 하던
잘못들만 남아. 날 울려...”
비가 오던 추운 겨울날.
따뜻해진 손을 내밀어.
힘껏 너를 안아줬었던
그 밤 잊으려 두 눈을 감고
아무리 귀를 닫아도
멈춰지지 않는 후회만
오래 전 이야기처럼 조금씩 무뎌져
버린 기억도 사라지겠지만
“내 눈물에 메아리가 날 울려.
널 원망하며 니 탓만 하던
잘못들만 남아. 날 울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