쉼표 (逗号) - The Lads

The Lads

专辑:《쉼표》

更新时间:2025-03-04 10:18: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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쉼표 (逗号) - The Lads 歌词

쉼표 - The Lads (더 라즈)

词:태봉이

曲:싸이져/태봉이

编曲:싸이져/태봉이

막다른 길 위에 놓여있다

아무도 없는 채로 남아있다

상처는 아물지도 않았는데

그저 혼자 그저 혼자 있다

흔들리는 눈빛이 지금

말하고 있잖아

얼마만큼 힘들어했는지

그대에게 나 기대 쉴 곳이 되어

한줄기 빛처럼 머물 곳이 돼주어

오늘 하루 지친 네 손을

따뜻하게 어루만져 줄 거야

그대에게 나 작은 위로가 되어

잠시만이라도 맘을 녹여준다면

그것만으로도 괜찮아

그만 오늘은 쉬어

어린 날의 꿈이 돼버린

희미해져 가는 지난날을 붙잡아도

닿을 수가 없는 건

이미 오래 전에 사라진

신기루처럼

마음속에만 그저 남아있기 때문일까

무거운 짐들은 내려놓고

가만히 두 눈을 다 감은 채로

무엇도 아무것도 하지 말고

그냥 잊자 그냥 잊자

그대에게 나 기대 쉴 곳이 되어

한줄기 빛처럼 머물 곳이 돼주어

매일매일 다친 네 맘을

따뜻하게 어루만져 줄 거야

그대에게 나 작은 위로가 되어

한 순간이라도 잠들 수가 있다면

그것만으로도 괜찮아

그만 오늘은 쉬어

이대로도 괜찮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