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eessang
허니 패밀리
更新时间:2025-03-19 00:38:45
文件格式:mp3
남자 이야기 - My Way - Leessang (리쌍)/허니 패밀리 (Honey In Honey Family)
词:허니패밀리
曲:주라/박명호
이 세상 내 아버지가
살던 세상
이 세상 내 자식이
살아갈 세상
이 세상 속에서 내가
지금 살아가고 있죠
지나간 세월을 회상하며
지나간 시간들은
되돌릴 순 없죠
이렇게 우리들은
후회하며 살아가죠
한번쯤 우리들은
생각을 하겠죠
서로가 지금껏 걸어온
그 길을 말이죠
어렴풋이 생각나는
내 어린시절 때는
나는 내 부모님께 항상
여쭤보곤 했었었지
나 어디서 어떻게
태어났어 라고
문득 물을 때면
내가 말썽을 피울 때면
너 다리밑에서
주워왔어 이렇게
말씀하곤 했지
지금 난 가끔
어린 시절 그때
시절 생각하며
가끔 웃고는 하지
저기 저편
저기 멀리서 들려오는
희망 찬 함성소리 헤이
우린 듣죠
우린 알 수가 있죠 헤이
저기 저편
저기 멀리서
다가오는 희망찬 밝은 미래
우린 알죠
우린 느낄 수 있죠 헤이
나의 부모님 주는 사랑만을
고집하셨지 이 못난 아들래미
친구 못지 않게 살게
하려 없는 살림에서도
주머니 쌈짓돈 꺼내주시곤
하셨지 비참했던
학창시절 나 패자가
되어 보내고 세상
첫발 내미는
순간 그 냉혹한 그 현실에
나 두려웠죠
라라라라 라라라라 라라라라
라라라라 라라라라 라라라라
이 세상 내 아버지가 살던 세상
이 세상 내 자식이 살아갈 세상
이 세상 속에서 내가
지금 살아가고 있죠
지나간 세월을 회상하며
지나간 시간들은
되돌릴 순 없죠
이렇게 우리들은
후회하며 살아가죠
한번쯤 우리들은
생각을 하겠죠
서로가 지금껏 걸어온
그 길을 말이죠
지금도 생각나지만 친구들과
어울려 놀던 그때
학창시절에 그때
내게 항상 말씀하신 부모님
잘 살려면 똑똑해야
한다는 그 말씀
하지만 그때 의미를 지금
난 아직 모르고 있어
철이 없던 어리던
시절에 세월은
흘러만 가고
난 지금 이 자리에
있어 멈춰 있어
저기 저편
저기 멀리서 들려오는
희망 찬 함성소리 헤이
우린 듣죠
우린 알 수가 있죠 헤이
저기 저편
저기 멀리서
다가오는 희망찬 밝은 미래
우린 알죠
우린 느낄 수 있죠 헤이
시간이 흘러 어느덧
난 나이를 먹고
평범한 가정에 가장이
되어 토끼같은 자
식과 여우같은 마누라
이들을 위해
난 땀을 흘리며 살고 있죠
마치 내 아버지가 그랬
던 것처럼 내가 지금
그 길을 걷고 있는거죠
그리고 내아들 역시
걸어갈 길이겠죠
이 한 남자의 인생의 길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