잔나비 (猿) - 임세현

CHANGMO

최정훈

专辑:《닿는 순간》

更新时间:2025-03-15 01:24:38

文件格式:mp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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잔나비 (猿) - 임세현 歌词

라일락 (Feat. 최정훈 of 잔나비) (丁香花) - 창모 (CHANGMO)/최정훈

词:CHANGMO

曲:CHANGMO

최정훈:

긴 밤을 채운 별 이젠 그게 나인듯 해

난 어느새 빛나는 별

내 기분 넌 이해 못 해

난 많은 여인의 이상형

동쪽 거리에서 온

향기를 내뿜는 내뿜는

아름다운 라일락

Oh 라일락 라일락

창모:

이 콘크리트 도시가 좋아

여인들은 꽃을 들고 날 보러 와

도시 안 퍼진 향기가 코로 와

이 향을 안주 삼아 한 병의 corona

를 들이키니 나의 삶은 이미

더할 나위 없다네 신이

있다면 십일조를 바치고 싶어

구찌를 입은 저 래퍼처럼

내게도 빛이 오는군

달빛이 쨍쨍 쏘는구나

별빛들이 날 보는군

내 적들은 다 조는 중

I don't give a f**k 꺾어줄게 손수 너희 그루

그저 내 눈엔 아름다운 여인뿐 뿐 뿐 뿐

할미꽃 취급

세상에게 받던 내가 장미꽃인 듯

여겨지는 게 행복해

난 이 도시를 떠날 수 없어

평생 할래 난 향의 덧칠을

최정훈:

긴 밤을 채운 별 이젠 그게 나인듯 해

난 어느새 빛나는 별

내 기분 넌 이해 못 해

난 많은 여인의 이상형

동쪽 거리에서 온

향기를 내뿜는 내뿜는

아름다운 라일락

Oh 라일락 라일락

창모:

땅에 묻혔던 씨앗땔 돌아봐

비가 내리는지도 몰랐던 때를 향해

Bye bye

질척한 젖은 땅의 안

오랜 시간 영글었고 잎을 피웠지

와봐 맡아봐 샤넬과 같은 향

내고 싶지 않아 반짝

유행을 타는 저 타입의 향

자연의 순리를 따라 할 일을 할 뿐

내 삶이 활짝

피었다는 건

세상이 날 필요로 한다는 것

최정훈:

긴 밤을 채운 별 이젠 그게 나인듯 해

난 어느새 빛나는 별

내 기분 넌 이해 못 해

난 많은 여인의 이상형

동쪽 거리에서 온

향기를 내뿜는 내뿜는

아름다운 라일락

Oh 라일락

난 많은 여인의 이상형

동쪽 거리에서 온

향기를 내뿜는 내뿜는

아름다운 라일락